
첼리스트 겸 지휘자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됐다
“32년 간 세계 공연계에서 쌓아온 경험을 한국 문화예술에 더 깊고 넓게 기여하는 일에 보태고자 합니다.”세계적인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장한나 씨(44·사진)가 여성 음악인 최초로 예술의전당(예당) 사장이 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장 씨의 사장 임명에 대해 “1987년 예당이 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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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간 세계 공연계에서 쌓아온 경험을 한국 문화예술에 더 깊고 넓게 기여하는 일에 보태고자 합니다.”세계적인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장한나 씨(44·사진)가 여성 음악인 최초로 예술의전당(예당) 사장이 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장 씨의 사장 임명에 대해 “1987년 예당이 설…

반세기 만에 사람을 태운 채 달로 향한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선 ‘오리온’이 깊은 우주를 가로지르며 어느덧 지구보다 달에 더 가까워졌다. 5일 미국항공우주국(NASA·나사)에 따르면 2일 오후 7시 49분(현지 시간) 지구 궤도를 벗어난 오리온은 비행 닷새째인 5일 오전 6시 10…

한화문화재단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문 일정 도중인 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퐁피두센터 한화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간 문화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마크롱 대통령과 브리지트 여사는 김동원 한화생명 사…
◇강석춘 씨 별세·민구 밍글스 대표 신구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프로 부친상·김도희 윤채영 씨 시부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20분 02-3010-2000 ◇김삼련 씨 별세·윤형 씨 윤성(다이나믹 듀오 개코) 가수 부친상=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10분…

“어부였던 안용복은 혼자 일본으로 건너가 독도가 조선 영토라는 걸 확인받았어.” “독도에는 물개와 비슷한 ‘강치’가 많이 살았는데, 일제강점기 때 일본 어민들이 많이 잡아서 멸종됐어.”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구의초등학교 강당에서는 구의초 학생 24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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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시가스협회와 동아일보는 전국 트레일런 시리즈 대회인 ‘도시가스 트레일 온런 강릉’의 참가자 신청을 4월 6일 오후 2시부터 접수합니다. 24K, 12K 트레일런과 4.4K 레이크 워킹 등 3개 부문에 선착순 1500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대회는 6월 6일 오전 9시 강원 강릉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