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 점퍼’ 우상혁, 3년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높이뛰기 정상 탈환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정상을 탈환했다. 우상혁은 21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뛰어넘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우승(2…
-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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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우상혁(29)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정상을 탈환했다. 우상혁은 21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뛰어넘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우승(2…

한국 배드민턴 간판선수 안세영(삼성생명)이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안세영의 소속팀 관계자는 21일 뉴시스를 통해 안세영의 부상을 알렸다.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일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고, 3주에서 최대 4주까지 재활 등 회복에 집중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안세영은 지난 17일 막을 …

‘축구 종가’ 잉글랜드 무대를 누빌 또 한 명의 한국인 축구 선수가 탄생했다. K리그1 대전 하나시티즌 윙어 윤도영(19)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으로 이적한다.대전 구단은 21일 “윤도영이 브라이턴으로 이적을 마무리했다. 윤도영은 대전에서 활약하다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임시현(한국체대)이 2025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 종합 1위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서민기(현대제철)가 올림픽 금메달 5개를 목에 건 김우진(청주시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대한양궁협회는 2025년도 양궁 리커브 및 컴파운드…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윤도영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으로 이적한다.대전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초특급 유망주 윤도영, EPL 브라이턴 이적 확정”이라고 알렸다.브라이턴도 이날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윤도영 영입을 알렸다.이로써 윤도영은 EPL …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대회인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가 흥행과 함께 대한민국 여자컬링팀의 호성적으로 순항하고 있다.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1일 대한민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

2025년 신인 8명이 개막 엔트리 승선에 성공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3명의 신인을 개막 엔트리에 넣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규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팀당 28명의 개막 엔트리를 발표했다. 280명 가운데 8명이 신인이다. 지난해 13명…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KOVO컵,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결정전까지 ‘트레블’을 노린다. 플레이오프를 거치는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의 독주를 막겠다는 각오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도드람 2024-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

다음 달 개막하는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 참가할 남자 U17 대표팀이 21일부터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대한축구협회는 21일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이날 강원도 원주에서 모여 훈련한 뒤 26일 결전지인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한다”…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이 ‘라스트댄스’를 꿈꾼다.김연경은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진행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마지막 정규리그를 우승해 너무 좋다. 포스트시즌 챔프전이 남았는데, 이것…

“오늘 ‘유리천장’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 투표 결과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줬으면 좋겠다.”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42·짐바브웨)은 사상 첫 여성 IOC 위원장으로 당선된 뒤 이렇게 말했다. 코번트리 당선인은 20일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IOC …

브라질 남자 축구 대표팀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2위로 올라섰다.브라질은 21일(한국 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이스타지우 마네 가린샤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예선 13차전 홈 경기에서 2-1…

삼성 라이온즈 안방마님 강민호의 ‘우승 공약’에 에버랜드가 즉시 화답했다. 에버랜드는 21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삼성의 올 시즌 우승 공약 선물은 ‘대한민국 최고의 놀이동산’ 에버랜드가 쏩니다”라고 적었다. 강민호의 우승 공약에 화답한 것이다. 지난 20일 서울 …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이 6개월 만에 복귀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앞세웠으나, 크로아티아에 완패를 당했다.프랑스는 21일(한국 시간)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의 폴류드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8강 1차전 원정 경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크게 다치진 않은 거로 확인됐다.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강인이 (오만과의) 경기 중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다. 정밀 검사 결과, 주치의 소견으로 심각한 부상은 아닌 거로 판정됐다”고 알렸다.이어 “내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피치클록의 세부 규칙을 보완했다.KBO는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 2025 신한쏠뱅크 KBO리그 미디어데이‘에 앞서 KBO 김병주 심판위원장과 진철훈 기록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10개 구단 감독과 간담회를 가졌다…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한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이 준결승 직행을 노린다.세계랭킹 10위 경기도청은 21일 경기도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11차전에서 …

2026년 3월 개최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류지현 감독을 보좌할 대표팀 코칭스태프의 명단이 확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강인권 전 NC 다이노스 감독이 2026 WBC 대표팀의 수석 겸 배터리 코치를 맡는다고 21일 밝혔다.이와 더불어 투수 코치와 수비 코치…

메이저리그가 ‘KBO리그 슈퍼스타’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을 눈여겨보고 있다. 아직 해외 진출 자격을 갖추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지난해의 눈부신 활약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완벽함을 꿈꾸는 최연소 30(…

톱 랭커들이 일부 불참한 가운데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 달러) 첫날 무난한 시작을 알렸다.안병훈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