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차기 행선지는 어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공격수 손흥민(33)이 올여름 팀을 떠난다. 차기 행선지는 미국 무대가 유력하다.손흥민은 2일 서울 영등포구 IFC 더포럼에서 열린 뉴캐슬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 2025-08-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공격수 손흥민(33)이 올여름 팀을 떠난다. 차기 행선지는 미국 무대가 유력하다.손흥민은 2일 서울 영등포구 IFC 더포럼에서 열린 뉴캐슬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모처럼 장타를 폭발했다.이정후는 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지난 2경기에서 7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이날…

12세 이하(U-12) 야구대표팀이 멕시코를 꺾고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강계연(도곡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9-1로 완승했다.선발투수 권윤서(대구 옥산초)는 4이닝 동안 2피안타 4…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서현이 삼성라이온즈의 ‘승리 요정’으로 팬들 앞에 선다.서현은 오는 8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모니모 데이에 초대 받아 삼성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삼성의 승리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50m에서 결선에 올랐다.지유찬은 지난 1일(한국 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엿새째 남자 자유형 50m 준결승에서 21초…

임성재(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했다.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4개와 이글 한 개를 묶어 6…
![AI도 돌아섰다 “1위 확률 LG 58% 〉 한화 42%”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2/132116695.1.jpg)
프로야구 2위 LG가 4연승을 거두며 선두 한화를 1경기 차이로 추격했다.이제 인공지능(AI)은 LG의 정규시즌 1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분석했다.LG는 1일 대구 방문경기에서 삼성에 4-2 역전승을 거뒀다. 반면 한화는 류현진(38)이 선발 투수로 나선 광주 방문경기에서 KIA에 2…

한국프로농구 현역 선수 중 최고령인 포워드 함지훈(41·현대모비스)은 지난달 30일 한국농구연맹(KBL)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한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프로농구 홍보를 위해 ‘일일 아르바이트’에 나선 그는 팝업스토어를 찾은 팬들을 위한 시설 안내 등을 맡았다. 이날 아르바이트생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33)이 1일 팀 동료들과 함께 방한했다.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같은 EPL 팀인 뉴캐슬과 친선전을 치른다. 이날 손흥민과 19세 유망주 양민혁 등 토트넘 선수들을 보기 위해 수백 …

프로축구 K리그1(1부) ‘디펜딩 챔피언’ 울산이 김판곤 감독(56·사진)과 결별했다. 울산은 1일 “성적 부진의 책임을 통감한 김판곤 감독이 구단과의 논의 끝에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다. 김 감독은 2일 오후 7시 울산의 안방인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