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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손’에 달린 토트넘 거취…280억원에 미국 갈까

      결국 ‘손’에 달린 토트넘 거취…280억원에 미국 갈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3)의 거취는 결국 그의 손에 달렸다.안갯속이었던 손흥민의 미래가 결정될 순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언론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5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로스앤젤레스FC(LAF…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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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옛 매직’ 롱볼 공격 위력… 부활한 전북, 붐비는 전주성

      ‘포옛 매직’ 롱볼 공격 위력… 부활한 전북, 붐비는 전주성

      “우리는 이 기세를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이어가야 한다.”프로축구 K리그1(1부)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58·우루과이)은 23일 강원과의 23라운드 안방경기를 2-0 승리로 이끈 뒤 이렇게 말했다. 올 시즌 4년 만의 왕좌 탈환에 도전하는 전북은 강…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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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예원 vs 유현조, 샷대결 다시 불붙는다

      이예원 vs 유현조, 샷대결 다시 불붙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2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31일부터 강원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으로 투어 일정을 재개한다. 후반기 일정이 시작되면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 등 각 부문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가장 주목할 선수는 …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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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0경기만에 최다 매진 신기록… 폭염도 못말린 야구 열기

      470경기만에 최다 매진 신기록… 폭염도 못말린 야구 열기

      25일 불볕더위 속에 서울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이 LG와 두산의 프로야구 맞대결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 KIA와 롯데가 맞붙은 부산 사직구장 등 3개 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면서 2025시즌 한국프로야구는 470경기 만에 단일 시즌 최다 경기(224경기) 매진 기록을 세웠다. 720…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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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성남시 제안 좋다면 연고지 이전 진지하게 검토”

      NC “성남시 제안 좋다면 연고지 이전 진지하게 검토”

      프로야구 NC가 경기 성남시로부터 좋은 조건의 제안을 받는다면 연고지 이전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NC 구단은 25일 “모기업(엔씨소프트)과 성남시의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성남시가 좋은 제안을 한다면 연고지 이전을 진지하게 고려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경남 창원시를 연고…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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