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상혁,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우승…“한국新, 계속 도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세계육상연맹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우상혁은 12일(한국 시간)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4를 넘고 정상에 올랐다.2m15, 2m19, 2m23을 모두…
-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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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세계육상연맹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우상혁은 12일(한국 시간)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4를 넘고 정상에 올랐다.2m15, 2m19, 2m23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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