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지, ‘여제’ 소렌스탐 넘본다…셀트리온 퀸즈 5연패 도전
박민지(27)가 단일 대회 5연패의 대업에 도전한다. ‘골프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제외하곤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대기록이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12억 원)는 오는 6일부터 사흘간 강원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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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27)가 단일 대회 5연패의 대업에 도전한다. ‘골프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제외하곤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대기록이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12억 원)는 오는 6일부터 사흘간 강원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한국 축구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할 수 있는 이라크전은 아무래도 보수적으로 운영할 확률이 높은 경기다.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으면 북중미 월드컵 직행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손흥민과 황희찬 등 공격수들의 컨디션이 온전치 않은 상황이라 화력으로 압도하는 그림을 그리…

‘국민타자’도 ‘국민감독’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이승엽 두산 감독(49)이 3년 계약의 마지막 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두산은 “이 감독이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숙고 끝에 이를 수용했다…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앞)이 2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은 6일 열리는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방문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날 출국했다.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이라…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4∼8일 경남 남해안 일대 553.6km를 달리는 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5’에 차량 20대를 지원한다. 국내에서 열리는 사이클링 대회에 전기차가 후원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폴스타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1…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또 우승했다. 시즌 3승째이자 통산 16승째다. 셰플러는 2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