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1라운드 공동 7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약 274억원)를 공동 7위로 시작했다.김시우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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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약 274억원)를 공동 7위로 시작했다.김시우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3회전(32강)에 진출했다.‘세계랭킹 1위’ 신네르는 지난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세계 166위’ 리샤르 가스케(프랑스)와의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3-0(6-…

올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가대표 선배 이천수가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선택해도 국민들이 비난을 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손흥민 사우디행 왜 지금 가야만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을 향한 사우디아라비아의 구애가 계속되고 있다.만약 거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경우, 토트넘이 손흥민 매각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29일(한국 시간)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이 사우디 …

“우승 반지를 끼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마치면 서러울 것 같았다.”프로농구 KT를 떠나 KCC로 이적한 스타 가드 허훈(30)은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농구연맹(KBL)센터에서 열린 KCC 입단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새 유니폼을 입고 활짝 웃은 그는 “우승의 꿈을 이뤄내기 위해 우승 …

노니 마두에케(트로피 든 선수)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선수들이 29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시상식에서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첼시는 이날 콘퍼런스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베티스(스페인)를 4-1로 꺾고 …

한국 선수로는 박지성(은퇴)에 이어 두 번째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사진)이 팀 정신을 강조하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이강인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다음 달 1일 오전 4시 독일 뮌헨…

“신인상을 ‘타야겠다’는 욕심보다는 꾸준히 성적을 내면 신인왕이 따라올 것 같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 포인트 1위(373점)를 달리고 있는 정지효(19)는 신인 같지 않은 신인이다.정지효는 지난달 초 부산 동래베네스트에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4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