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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두 달 만에 창원으로…30일 한화전부터 창원NC파크서 개최

      NC, 두 달 만에 창원으로…30일 한화전부터 창원NC파크서 개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약 두 달 만에 창원으로 돌아간다.NC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개최하기로 결정하며 창원 NC파크의 재개장을 공식화했다”고 23일 밝혔다.NC는 국토교통부가 지적한 시설물 안전 점검 및 보완 조치를 창원시가 완료함에 따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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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 전지희 떠난 자리 메웠다…태극마크 달자마자 메달 딴 유한나

      전설 전지희 떠난 자리 메웠다…태극마크 달자마자 메달 딴 유한나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가 은퇴한 전지희의 공백을 말끔하게 메우며 ‘복덩이’로 떠올랐다.유한나는 신유빈(대한항공)과 호흡을 맞춰 출전한 2025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복식에서 4강에 진출, 메달을 확보했다.이번 메달은 ‘신유빈 새 파트너 찾기’ 미션을 말끔하게 해…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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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일수록 강해지는 토종 ‘이닝이터’ LG 임찬규

      위기일수록 강해지는 토종 ‘이닝이터’ LG 임찬규

      선발투수의 미덕 중 하나는 이닝 소화 능력이다. 팀의 첫 번째 투수로 나서 긴 이닝을 책임져주는 것이 승리로 가는 디딤돌이 된다. 올 시즌 토종 선발 중에서 가장 ‘이닝 이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내고 있는 것은 LG 임찬규(33)다. 임찬규는 22일 현재 10경기에서 총 63과 3분…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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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혁, 종별육상 남고부 110m 허들 우승…대회 신기록

      이민혁, 종별육상 남고부 110m 허들 우승…대회 신기록

      이민혁(경기모바일과학고)이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110m 허들에서 우승했다. 24년 만에 대회 신기록도 작성하면서 기쁨은 배가 됐다.이민혁은 23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110m 허들 결선에서 14초28로 결승선을 통과했다.14초76에 달린…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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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만에 한국서 열리는 동아시안컵…홍명보호 한일전, 7월15일 확정

      6년만에 한국서 열리는 동아시안컵…홍명보호 한일전, 7월15일 확정

      오는 7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경기 일정과 시간이 확정됐다. 관심이 집중되는 홍명보호의 한일전은 7월15일로 잡혔다. 대한민국 남녀 축구대표팀이 참가하는 ‘2025 EAFF E-1 챔피언십’이 오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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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키키 이솔, 25일 두산 베어스 홈 경기 시구

      걸그룹 키키 이솔, 25일 두산 베어스 홈 경기 시구

      신인 걸그룹 ‘키키’ 멤버 이솔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두산 베어스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시구는 걸그룹 키키의 이솔이 장식한다.키키는 올해 3월 데뷔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으로, 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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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 아니면 EPL”…계속되는 김민재 이적설, 뮌헨 떠나나

      “사우디 아니면 EPL”…계속되는 김민재 이적설, 뮌헨 떠나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비수 김민재(29)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로 이적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민재의 향후 행선지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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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약이’ 신유빈,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혼합복식 동메달 확보

      ‘삐약이’ 신유빈,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혼합복식 동메달 확보

      ‘삐약이’ 신유빈(21)이 새 파트너 유한나(23)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확보했다.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은 2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에서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를 3-1(11-9…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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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덕→베프로…손흥민 우승 함께 한 박서준, 진한 8년 우정

      성덕→베프로…손흥민 우승 함께 한 박서준, 진한 8년 우정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곁에 배우 박서준이 있었다.손흥민이 주장으로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22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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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포선수 존 박,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첫날 단독 선두

      교포선수 존 박,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첫날 단독 선두

      미국교포 존 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5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존 박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와 이글 1개를 묶어 7언더파 63타를 쳤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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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장미란 차관,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기증

      문체부 장미란 차관,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기증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이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올림픽 금메달 등 소장품을 기증했다.문체부는 23일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분야 최초 국립박물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시작한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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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준, 스위스 무대서 골 맛…8개월 만에 득점 성공

      이영준, 스위스 무대서 골 맛…8개월 만에 득점 성공

      스위스 그라스호퍼 공격수 이영준이 8개월 만에 골 맛을 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이영준은 23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5 스위스 슈퍼리그 38라운드 장크트갈렌과 홈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이날 약 3주 만에 선발 출전한 이영준은 팀이…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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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 단식 8강 진출…장우진·신유빈은 탈락

      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 단식 8강 진출…장우진·신유빈은 탈락

      한국 남자 탁구 안재현(한국거래소)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단식 8강에 진출했다. 남녀 간판인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은 16강에서 탈락했다.안재현은 23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펠릭스 르브렁(프랑스)과의 대회 남자단…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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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 첫 우승 15년 걸렸다… 손흥민 “꿈 이룬 난 가장 행복한 사람”

      프로 첫 우승 15년 걸렸다… 손흥민 “꿈 이룬 난 가장 행복한 사람”

      태극기를 몸에 두른 주장 손흥민(33)은 토트넘(잉글랜드)을 대표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받은 뒤 진한 입맞춤을 했다. 시상대 중앙으로 발길을 옮긴 그는 발을 동동 굴러 동료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뒤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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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의 단짝’ 손-케인, 올 시즌 나란히 ‘무관 탈출’

      ‘영혼의 단짝’ 손-케인, 올 시즌 나란히 ‘무관 탈출’

      토트넘에서 ‘영혼의 파트너’로 활약한 손흥민(33)과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같은 시즌에 나란히 ‘무관(無冠)’에서 탈출했다. 케인이 먼저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손흥민이 22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손흥민과 케인은 서로의…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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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범근 “내 생일에 우승한 흥민이 최고”… 이영표 “압박감 벗어나 행복 축구하길”

      차범근 “내 생일에 우승한 흥민이 최고”… 이영표 “압박감 벗어나 행복 축구하길”

      “(손)흥민이가 내 생일 아침에 유럽축구연맹(UEFA)컵을 들어 올렸다. 우리 흥민이 수고했어. 최고다!”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72)은 22일 차범근 축구교실 인스타그램에 이런 글을 올렸다. 이날 열린 2024∼20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첫 …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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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릿한 역전으로 연패 끊은 두산 이승엽 감독 “기적같은 승리”

      짜릿한 역전으로 연패 끊은 두산 이승엽 감독 “기적같은 승리”

      임종성의 만루포와 함께 8회 대역전극을 쓰며 5연패를 탈출한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이날 경기 승리를 기적이라 칭했다.두산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5 역전승을 거뒀다.기나긴 5연패를 벗어난 두산은 20승(2무 27패…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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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여복 4강 진출…메달 2개 확보

      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여복 4강 진출…메달 2개 확보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과 여자복식에서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며 메달 2개를 확보했다. 신유빈은 22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와 조를 이뤄 대만의 린윤…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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