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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공동선두 9명… ‘장타자’ 방신실, 버디쇼로 끝냈다

      장타자가 퍼팅까지 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경기였다. ‘장타 여왕’ 방신실(21)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을 달성했다. 방신실은 20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넥센·세인…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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