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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 1·2차전 합계 5-4로 빌라 꺾고 UCL 4강 진출…이강인은 벤치

      이강인이 두 경기 연속 벤치를 지킨 가운데 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아스톤빌라(잉글랜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에 성공했다.PSG는 16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파크에서 치러진 2024~2025시즌 UCL 8강 2차전…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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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4번째 팀 노히트노런’ LG, 삼성 3연패 빠뜨려…KIA·한화 2연승

      ‘역대 4번째 팀 노히트노런’ LG, 삼성 3연패 빠뜨려…KIA·한화 2연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BO리그 역대 4번째로 ‘팀 노히트노런’을 써내면서 삼성 라이온즈를 물리쳤다.LG는 15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LG 투수진은 이날 진기록을 써냈다. 투수 2명 이상이 등판해 상대 팀에 안타와…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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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민재 “두산 대주자-대수비 시절 잊어라”… 롯데유니폼으로 갈아입자 ‘4할’ 타율 1위

      전민재 “두산 대주자-대수비 시절 잊어라”… 롯데유니폼으로 갈아입자 ‘4할’ 타율 1위

      지난해 11월 두산과 롯데는 2 대 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산 소속이던 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이상 26)가 롯데로 옮겼고, 롯데 외야수 김민석(21)과 추재현(26), 투수 최우인(23)이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사실상 롯데가 ‘제2의 이정후’로 평가받던 유망주 김민석…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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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축구, U-17 아시안컵 4강행 티켓 따내

      한국과 북한이 나란히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준결승에 올랐다. 4강전 결과에 따라 결승전에서 11년 만의 ‘남북 대결’이 성사될 수도 있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17세 이하 대표팀은 1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17 아시안컵 타지키스…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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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진 잡고… 역전골 넣고… 닮은 꼴 ‘포효 세리머니’

      삼진 잡고… 역전골 넣고… 닮은 꼴 ‘포효 세리머니’

      디트로이트의 선발 투수 태릭 스쿠벌이 15일 밀워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 6회말 2사 만루에서 상대 4번 타자 리스 호스킨스를 삼진 아웃으로 돌려세운 뒤 포효하고 있다. 디트로이트가 9-1로 이겼다(왼쪽 사진). 같은 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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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시드권 마지막해 ‘이정은6’… “루키처럼 다 쏟아붓겠다”

      LPGA 시드권 마지막해 ‘이정은6’… “루키처럼 다 쏟아붓겠다”

      “‘루키’처럼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해보자란 각오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으니 어느덧 10년 차 베테랑이 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진출한 2019년부터 따져도 7년 차다. 하지만 이정은(29)은 자신의 별명인 ‘핫식스’처럼 뜨거웠던 신인 시…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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