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하위 후보 낙인 지운다”… 신난 키움 신인들
키움과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2일 잠실구장. 전광판에 뜬 키움 선발 라인업에는 4명의 신인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선발 투수 윤현과 지명타자 전태현, 유격수 어준서, 3루수 양현종 등으로 2006년에 태어나 올해 고교를 졸업한 루키들이다. 역대 KBO리그 한 경기 고졸 …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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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과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2일 잠실구장. 전광판에 뜬 키움 선발 라인업에는 4명의 신인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선발 투수 윤현과 지명타자 전태현, 유격수 어준서, 3루수 양현종 등으로 2006년에 태어나 올해 고교를 졸업한 루키들이다. 역대 KBO리그 한 경기 고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