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횡설수설/장원재]‘40억 포상금’에 쏟아진 탈세 제보

    [횡설수설/장원재]‘40억 포상금’에 쏟아진 탈세 제보

    탈세 제보로 가장 많은 포상금을 받아 기네스북에 오른 사람은 스위스 은행 UBS의 전직 직원 브래들리 버켄펠드다. 2008년 탈세 방조 혐의로 체포된 그는 내부고발자로 변신해 UBS 비밀계좌에 재산을 숨긴 탈세자 정보를 미국 국세청(IRS)에 넘겼고, 출소 후 포상금 1억400만 달러…

    • 2026-06-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