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후폭풍 거셀 노봉법 국회 통과… 보완입법 급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4/132245599.1.jpg)
[사설]후폭풍 거셀 노봉법 국회 통과… 보완입법 급하다
사용자 범위를 원청 기업까지 확대하고, 노동쟁의 대상에 ‘경영상의 결정’을 추가하는 내용의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이 표결한 결과다.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한국에 투자…
- 2025-08-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사설]후폭풍 거셀 노봉법 국회 통과… 보완입법 급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4/132245599.1.jpg)
사용자 범위를 원청 기업까지 확대하고, 노동쟁의 대상에 ‘경영상의 결정’을 추가하는 내용의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이 표결한 결과다.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한국에 투자…
![[사설]한일 뒷걸음질 막은 李-이시바… 과거사 ‘반 컵’도 마저 채우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5/132243691.4.jpg)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정상회담을 통해 “한일 관계 발전이 한미일 공조 강화로도 이어지는 선순환을 계속 만들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두 정상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흔들림 없는 한일, 한미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동 발표문…
![[사설]61세 이상 범죄 20대 첫 추월… ‘개인 일탈’ 문제로만 봐선 안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4/132245623.1.jpg)
지난해 발생한 전체 범죄 약 158만 건 중 61세 이상이 저지른 범죄가 18.8%를 차지해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20대(18.3%)를 앞질렀다. 특히 살인 사건 피의자 4명 중 1명이 61세 이상으로 집계되는 등 강력 범죄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사회적 파장이 컸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