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사설]대선후보 첫 TV 토론… ‘성장’엔 공감 ‘노동’엔 이견

    [사설]대선후보 첫 TV 토론… ‘성장’엔 공감 ‘노동’엔 이견

    6·3 대선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이 18일 첫 TV 토론회에서 ‘유능한 일꾼’, ‘일자리 대통령’을 자임하며 위기에 빠진 민생 경제를 살리고 성장 동력의 불씨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공평한 성장 기회를 만들겠다고 했고,…

    • 2025-05-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통상협상 李 “속도 조절” 金 “기한 내 타결”… 국익 극대화가 기준

    [사설]통상협상 李 “속도 조절” 金 “기한 내 타결”… 국익 극대화가 기준

    한미 통상협상은 6·3 대선을 통해 출범할 정부가 제일 먼저 맞닥뜨릴 위기이자, 차기 정부 임기 중 경제의 성패를 좌우할 중대 도전이다. 어제 TV 토론에 나선 각 당 대선 후보들은 통상 협상의 속도와 타결을 위한 조건을 놓고 상당한 의견 차이를 드러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

    • 2025-05-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李 “4년 연임제, 국회 총리 추천”… 관건은 의지와 실천

    [사설]李 “4년 연임제, 국회 총리 추천”… 관건은 의지와 실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8일 “대통령의 책임을 강화하고 권한을 분산해야 한다”며 대통령 4년 연임제와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국회의 국무총리 추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개헌안을 발표했다. 내년 지방선거나 2028년 총선 때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치자는 것이다. 새 정권하에…

    • 2025-05-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