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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내 한 몸 망가져도 국민 지킬 수 있어 영광”

    [사설]“내 한 몸 망가져도 국민 지킬 수 있어 영광”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구조관 한덕수 준위는 베테랑 심해 잠수사로 30년간 각종 해상 재난 현장에 투입돼 숱한 인명을 구조하고 시신을 수습해 왔다. 2002년 제2연평해전의 참수리호에서 마지막까지 조타실을 지켰던 한상국 중사 시신을 수습한 이도 한 준위다. 사람을 살리는 특수부대에…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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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최상목 몸조심하라”… 이재명 대표의 저열한 ‘겁박’

    [사설]“최상목 몸조심하라”… 이재명 대표의 저열한 ‘겁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몸조심하기 바란다”고 했다가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이 대표는 최 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국민 누구나 즉시 직무유기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자 국민의힘에선 “조…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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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총 갖고 다니면 뭐하나”… 김건희 여사의 섬뜩한 ‘질책’

    [사설]“총 갖고 다니면 뭐하나”… 김건희 여사의 섬뜩한 ‘질책’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월 윤 대통령이 체포된 뒤 경호처 직원에게 “총을 갖고 다니면 뭐 하느냐, 이런 데 쓰라고 있는 건데”라는 취지로 질책한 정황을 경찰이 파악했다고 한다. 경호처 직원이 김 여사에게 이런 말을 듣고 상관에게 보고한 내용이 경찰의 김성훈 경호처 차장 …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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