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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구천 암각화 울산의 경제·관광·문화 전반에 시너지 낼 방안 찾는다

      울산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반구천의 암각화’ 종합정비에 나선다. 시의 경제·관광·문화 전반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방안 모색에 나선 것이다. 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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