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때 도굴 아픔 딛고 일어선 ‘오누이 탑’ 대대적 보수한다
‘오누이 탑’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충남 공주 청량사 옛터의 두 탑이 올해 대대적인 보수 공사에 들어간다.7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지난달 문화유산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고려시대 보물 ‘공주 청량사지 오층석탑’과 ‘공주 청량사지 칠층석탑’을 보수하기로 조건부 가결했다. 고려 중기에 세워진…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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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탑’이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충남 공주 청량사 옛터의 두 탑이 올해 대대적인 보수 공사에 들어간다.7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지난달 문화유산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고려시대 보물 ‘공주 청량사지 오층석탑’과 ‘공주 청량사지 칠층석탑’을 보수하기로 조건부 가결했다. 고려 중기에 세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