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산 방재의 날 ‘야간 조명 밝힌 숭례문’
국가유산청이 2월 10일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서울 숭례문과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의 야간 조명을 밝혔다.야간 조명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1일 오전 8시까지 밝혀진다.국가유산 방재의 날은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국가유산에 대한 국민의 안전관리 의식을…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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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2월 10일 ‘국가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서울 숭례문과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의 야간 조명을 밝혔다.야간 조명은 이날 오후 6시부터 11일 오전 8시까지 밝혀진다.국가유산 방재의 날은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국가유산에 대한 국민의 안전관리 의식을…

국보 숭례문이 화마에 무너진 지 17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목조 국가유산의 화재 방지를 위해 보완할 점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008년 2월 10일 방화로 문루 2층의 90%가 소실됐던 숭례문은 복원 이후 대대적인 방재 시스템이 마련됐다. 스프링클러와 불꽃 감지기가 보강됐고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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