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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더 잘해” 경쟁 불붙은 신인 선수들, 프로농구 코트 뜨겁게 달군다

      “내가 더 잘해” 경쟁 불붙은 신인 선수들, 프로농구 코트 뜨겁게 달군다

      프로농구 신인 선수들이 코트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이번 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정관장에 입단한 가드 문유현(22)은 1일 SK전을 통해 프로농구 코트를 처음 밟았다. 이날 1쿼터에 교체 투입된 문유현은 20분 44초 동안 8점 3리바운드 6도움 2가로채기를 기록하며 팀의 7…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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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다. 열정과 도전의 상징인 붉은 말처럼 목표를 향해 내달릴 준비를 마친 2002년생 ‘말띠 스포츠 스타’들을 소개한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은 대표적인 2002년생 말띠 스타다. 지난해 역대 남녀 배드민턴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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