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했던 ‘金 11개’ 이틀만에 달성…역대 최고 성적 가능할까[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0/130998725.1.jpg)
목표했던 ‘金 11개’ 이틀만에 달성…역대 최고 성적 가능할까[하얼빈AG]
대회 개막 이틀 차 만에 목표치를 달성했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대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대한민국 선수단은 10일 기준 금메달 1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획득, 중국에 이어 메달 순위 2위에 자리하고 있다.돌아온 에이스 …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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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했던 ‘金 11개’ 이틀만에 달성…역대 최고 성적 가능할까[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0/130998725.1.jpg)
대회 개막 이틀 차 만에 목표치를 달성했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대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대한민국 선수단은 10일 기준 금메달 1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를 획득, 중국에 이어 메달 순위 2위에 자리하고 있다.돌아온 에이스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한 고진영이 ‘보기 프리’ 중단을 더 아쉬워했다.고진영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이로써 4라운드 합계…
![쇼트트랙 끝났지만…태극전사가 캐낼 메달 많이 남았다[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0/130998630.1.jpg)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의 전체적인 전망은 썩 밝지 않았다. 종합 2위 자리를 지키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그러나 뚜껑을 열자 기대 이상의 선전과 함께 무더기 금메달을 수확했다. 믿고보는 든든한 종목 쇼트트랙이 모든 일정을 마쳤으나, 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탈락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을 비판해선 안 된다고 감쌌다.토트넘은 10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4~2025시즌 FA컵 4라운드(32강)에서 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챔피언십(2부 리그) 플리머스 아가일에 덜미를 잡히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고배를 마셨다.리버풀은 10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영국 플리머스의 홈 파크에서 열린 플리머스와의 2024~2025시즌 FA컵 4라운드(32강)에서 0-…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녀 계주에서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선 판정에 분노를 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박지원(서울시청), 장성우, 김태성(이상 화성시청), 박장혁(스포츠토토)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올 시즌 첫 도움을 올렸지만, 부상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됐다.황희찬은 9일(현지 시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파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FA컵 4라운드(32강) 블랙번 로버스(챔피언십)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33분 주앙…

“언니인데 밥은 제가 당연히 사야죠. 지금처럼 선의의 경쟁을 계속하면서 좋은 성적 거두고 싶어요.”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7)이 돌아왔다. 주 종목인 여자 1500m 금메달은 후배 김길리(21)에게 내줬지만 1년 공백을 뛰어넘어 2025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3…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이 하얼빈 빙판을 접수했다. 9일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 선수단은 역대 최고인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합작했다. 종전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은 2003년 아오모리 대회의 금 6, 은 3, 동메달 5개…
우리은행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김단비(35)를 앞세워 여자프로농구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9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2024∼2025시즌 정규리그 안방경기에서 63-52로 승리했다. 19승 8패가 된 우리은행은 이날 경기가 없었던 BNK(18승 8패)를 …

프로배구 여자부 선두 흥국생명이 부상에서 돌아온 투트쿠(26·튀르키예)의 활약으로 7연승을 이어갔다. 흥국생명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5위 페퍼저축은행과의 2024∼2025시즌 V리그 안방경기에서 3-0(25-13, 25-12, 27-25)으로 승리하며 시즌 22승째(5패…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육상 높이뛰기 간판스타 우상혁은 9일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실내높이뛰기대회에서 2m31을 넘어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우상혁은 스테파노 소틸레(이탈리아), 요나…

세계적인 팝가수 ‘미스 아메리카나’ 테일러 스위프트(35)에게 프러포즈하려면 어떤 반지를 준비해야 할까. ‘슈퍼볼’ 역사상 최초의 3회 연속 우승 반지면 충분하지 않을까. 2023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스위프트의 남자 친구 트래비스 켈시(35·캔자스시티·사진)가 이 반지 획득에 도전한…

2025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선이 열린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 린샤오쥔(29·사진)은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한 뒤 중국 대표팀 코치들을 끌어안고 눈물을 쏟았다. 린샤오쥔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때까지만 해도 한국 대표팀의 에이…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 이승훈(20)은 ‘눈밭’에서 이름을 좀 날리는 선수다. 다만 겨울 종목에서 ‘이승훈’이라고 하면 2010년 밴쿠버 올림픽과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37)을 떠올리는 이들이 더 많다.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프…

‘언니’ 김민선(26)과 ‘동생’ 이나현(20)이 하루 사이 순서를 바꿔가며 금, 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한 팀으로 출전한 팀 스프린트에서는 금메달을 합작했다. ‘신 빙속여제’ 김민선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겨울아시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