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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8세 김용건, 3세 子 두고 영정사진 준비 “1년이라도 더 살아야겠다”

      78세 김용건, 3세 子 두고 영정사진 준비 “1년이라도 더 살아야겠다”

      배우 김용건(78)이 둘째 아들에게 영정사진을 보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에서 김용건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 모친이 영정사진을 고른 모습을 본 뒤 이렇게 밝혔다. 김용건은 “내가 맘에 드는 사진이 있지 않냐. 3년 전이다. 나도 알 수가 없지 않…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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