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멀티히트로 시즌 타율 0.328…1위 6리 차 맹추격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MLB 전체 타율 1위 오토 로페스(마이애미 말린스)를 바짝 추격했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
-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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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MLB 전체 타율 1위 오토 로페스(마이애미 말린스)를 바짝 추격했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

아르헨티나의 한 TV 진행자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를 보도한 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진행자 플로렌시아 페냐는 루주(Luzu) TV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도중 “비보를 전하고 싶지 않…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다. 다른 선수의 장비를 빌려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성과다.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뤄샤오퉁(중국)을 15-8로 꺾고 우승했다.…

강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성공하며 선두권을 유지했다.강민지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이글 1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

캐나다 축구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로 수술을 받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ESPN과 BBC 등은 20일(한국 시간)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경기 도중 들것에 실려나간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로 …

코미디언 이경규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술 운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이경규는 19일 라이브 채널 ‘갓경규’를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지켜본 뒤, 홍 감독의 선수 기용과 교체 타이밍을 정면으로 지적했다. …

축구대표팀 공격수 엄지성(스완지)이 멕시코전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준비했다.엄지성은 19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장에서서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새얼굴’ 이이무라 쇼타를 데려왔다. 롯데가 고심 끝에 영입한 새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가 팀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일본인 우완 투수 쿄야마는 이번 시즌 10경기에 등판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남자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하이원)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66㎏급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김찬녕은 19일 몽골 울란바타르 AIC 스텝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사상 처음 400경기에 출전한 안송이가 “초심으로 돌아가 매 순간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KLPGA는 19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1라운드를 앞두고 안송이의 400…

‘캡틴’ 손흥민(LA FC)은 원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멕시코 킬러’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멕시코를 상대로 세 경기에 출전해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 때는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고, …

“Ay, ay, ay, ay, canta y no llores(울지 말고 노래하자).”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울려 퍼진 멕시코 민요 ‘시엘리토 린도(Cielito Lindo·내 작고 사랑스러운 그대)’는 마치 한국 대표팀을 위로하는 노래 같았다. 한국과 멕시코가 2026 북중미…

한 해 평균 165일 비가 와 ‘레인쿠버’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캐나다 밴쿠버에 ‘골 소나기’가 내렸다. 캐나다 축구 대표팀은 19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미국, 캐나다, 멕시코)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했다. 캐나다가 월드컵 …
O… 이번 대회부터 도입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9일 돔구장인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2차전에서 수분 보충 휴식이 실시되자 관중이 야유를 쏟아냈다. 이번 월드컵에선 기온과 관계없이 전·…
![[2026 북중미월드컵]조별리그 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9/134147987.1.jpg)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열린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은 후반 5분에 깨졌다. 골키퍼 김승규(FC 도쿄)는 수비수 이기혁(강원)과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공중볼 다툼을 벌이다가 높이 뜬 공을 펄쩍 뛰어올라 잡…
![[2026 북중미월드컵]어제의 월드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9/134147981.1.jpg)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사실상의 A조 1위 결정전이던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하지만 조 2위(1승 1패·승점 3)를 유지하고 있어 32강행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