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58일 앞둔 6일 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당이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는지 자문해봐야 한다”는 비판과 ‘비상체제 전환’ 요구가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최근 당 지지율이 바닥을 치면서 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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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58일 앞둔 6일 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당이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는지 자문해봐야 한다”는 비판과 ‘비상체제 전환’ 요구가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최근 당 지지율이 바닥을 치면서 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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