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56명 일 통해 자립… 용돈받던 삶에서 월급받는 삶 됐다
“지적장애인이 자신의 일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프란치스코의집’이 장애인들의 생산 및 판매 활동 참여를 지원해오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박정희 프란치스코의집 원장(57)은 “신체적 능력이 우수한 장애인들이 직업을 갖고 스스로 재활하도록 지원하고 있…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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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이 자신의 일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프란치스코의집’이 장애인들의 생산 및 판매 활동 참여를 지원해오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박정희 프란치스코의집 원장(57)은 “신체적 능력이 우수한 장애인들이 직업을 갖고 스스로 재활하도록 지원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