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미국 TLC 채널의 ‘나의 이상한 중독’에 출연한 26세 남성이 매일 살아있는 벌레 100마리를 먹는 식습관으로 의료진의 경고를 받았다. 그는 벌레의 질감에 집착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뇌 조직 파괴 및 다발성 장기 부전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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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LC 채널의 ‘나의 이상한 중독’에 출연한 26세 남성이 매일 살아있는 벌레 100마리를 먹는 식습관으로 의료진의 경고를 받았다. 그는 벌레의 질감에 집착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뇌 조직 파괴 및 다발성 장기 부전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