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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조자룡” 자전거 타고 창 휘두르다 ‘철창행’…왜?

      “나는 조자룡” 자전거 타고 창 휘두르다 ‘철창행’…왜?

      중국에서 삼국지의 영웅 조자룡을 흉내 내기 위해 말 대신 자전거를 타고 창을 휘두르던 청년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thepaper.cn’이 27일 보도했다. 올해 20세인 이 청년은 삼국지의 영웅인 조자룡에 마음을 빼앗겨 어릴 때부터 창술을 연마했다. 그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현란…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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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텍사스 중개업자, 주택판촉 위한 세미누드 사진 ‘논란’

      美 텍사스 중개업자, 주택판촉 위한 세미누드 사진 ‘논란’

      미국 텍사스주의 부동산 중개업자가 주택판매 촉진을 위해 집 내부 소개 사진에 남녀 피트니스 모델을 세미누드 상태로 출연시켜 화제를 모았지만 거센 비난도 함께 받았다. 2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의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지역 부동산 중개업자 크리스틴 길드니지는 온라인 매물 리…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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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SNS 뒤흔든 ‘미모의 사기꾼’ 머그샷

      중국 SNS 뒤흔든 ‘미모의 사기꾼’ 머그샷

      중국에서 사기 혐의로 수배령이 내려진 미모의 용의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지난주 중국 경찰은 쓰촨성 면양시에서 사기 혐의로 지명 수배된 칭첸 징징의 머그샷을 게시했고 그의 청순한 외모는 소셜미디어에서 즉각 화제가 됐다. 칭첸은 약…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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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남성, 잃어버렸을 때보다 더 많은 현금 든 지갑 회수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 살고있는 한 주민이 주 밖으로 나갔다가 지갑을 잃어버렸다. 얼마 후 그에게 분실된 지갑이 우편으로 되돌아왔는데 속에는 본래 있던 돈보다 더 많은 현금이 들어있었다. 헌터 새매트라는 남성은 누이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비행기 타고 갔다가 지갑을 …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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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룡 딸, 인스타그램 통해 동성결혼 사실 밝혀

      성룡 딸, 인스타그램 통해 동성결혼 사실 밝혀

      중화권 최고의 배우인 성룡의 딸, 에타 엔지 촉 람이 26일 동성결혼이 합법인 캐나다에서 동성결혼을 했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올해 19세인 엔지는 캐나다의 인터넷 유명인사인 앤디 오텀(31세)과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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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뿔 억지로 뽑지 말자’ 스위스 국민투표 ‘부결’

      “가혹한 방법으로 소의 뿔을 굳이 뽑지 말자”는 주장에 스위스에서 25일(현지시간) 국민투표가 실시됐으나 결과는 부결이었다. 소의 뿔을 제거하지 말자고 지난 8년간 주장해 온 사람은 아르맹 카폴(66)로, 그는 뿔을 제거하지 않는 것이 소의 건강에도 좋으며 사람에게도 덜 위험하게 …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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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세탁’한 35만유로 진짜 세탁기에 감춘 남성 체포

      ‘돈세탁’한 35만유로 진짜 세탁기에 감춘 남성 체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돈세탁’한 뭉칫돈을 자신의 집에 있는 진짜 세탁기 안에 감춰두었던 24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CNN은 23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경찰 당국이 최근 암스테르담 서부지역의 미등록 거주자를 탐문조사하던 중 한 주택 안에서 현금 35만 유로(약 5억원)를 발…

      •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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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伊 ‘피사의 사탑’ 17년간 4㎝ 바로 섰다… “앞으로 200년은 거뜬”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이 지난 17년 동안 약 4㎝가량 바로 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CNN은 21일(현지시간) 사탑 안정성 조사단의 조사결과를 인용, “탑 기울기가 19세기 초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주 피사시에 위치한 사탑은 1…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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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청소 중 20억짜리 당첨 복권 발견한 美부부

      집 청소 중 20억짜리 당첨 복권 발견한 美부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살고 있는 한 부부가 집 청소를 하다가 수령 기간이 불과 2주 남은 20억원짜리 당첨 복권을 발견했다고 AFP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지애나에 사는 해럴드와 티나 에렌버그 부부는 추수감사절 휴일을 맞아 집 청소를 하던 중 침대 스탠드에서 그동안 확인…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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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숨 건 결혼식…25세 신랑, 괴한에 총 맞고도 강행

      목숨 건 결혼식…25세 신랑, 괴한에 총 맞고도 강행

      인도에서 신랑이 결혼식장에 가던 도중 길거리에서 총을 맞는 사고를 당했음에도 지혈만 한 채 결혼식을 강행했다고 영국의 BBC가 22일 보도했다. 지난 19일 밤 9시께 올해 25세의 신랑은 마차를 타고 결혼식장으로 가고 있었다. 인도의 결혼식은 신들이 깨어나는 밤에 열린다. 마차를…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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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리우드 슈퍼스타, 고향 농민들 빚 6억3000만원 대신 갚아줘

      발리우드 슈퍼스타, 고향 농민들 빚 6억3000만원 대신 갚아줘

      인도 발리우스의 대배우 아미타브 바찬(76)이 농민 1398명의 빚을 사비로 갚았다. 총 4000만루피, 우리 돈으로 6억3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BBC에 따르면 바찬은 20일(현지시간) 그의 블로그에 “UP(우타르프라데시 주) 출신 농부 1398명의 은행 대출을 갚아주…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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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에서 모로코 여성, 배신한 남친 엽기적으로 도살한 혐의로 기소

      아랍에미리트연합에서 한 모로코 여성이 남자 친구를 살해, 푸주간에서처럼 도살 처리한 뒤 시신을 요리해서 쌀과 고기로 만드는 전통 음식 마치부스(machboos)에 넣어 파키스탄 이주 노동자들에게 서빙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아부다비 일간지가 검찰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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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印尼 해변 고래 뱃속서 플라스틱쓰레기 천여점 쏟아져

      유세진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술라웨시주 와카토비섬에서 19일 밤 해변에 떠밀려온 고래 사체의 위 속에서 5.9㎏에 달하는 엄청난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와카토비자연공원의 헤리 산토소 소장은 20일 길이 9.5m에 이르는 향유고래의 뱃속을 검사한 결과 플라스틱 컵 1…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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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120명’ 伊마을서 과속운전 2주새 5만8천건 적발

      인구수가 120명에 불과한 이탈리아 시골마을에서 2주 새 무려 5만8000건의 자동차 과속운전이 적발됏다.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사(ANSA)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아퀘티코시는 최근 자동차 충돌 사고가 자주 발생하자 시내 주요 도로에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 결과…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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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페이 유적지서 2000년전 관능적 벽화 발견

      폼페이 유적지서 2000년전 관능적 벽화 발견

      이탈리아 고대 도시 폼페이에 있는 한 유적지 저택에서 관능적인 벽화가 발견됐다. 폼페이는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면서 없어진 도시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고고학자들은 폼페이 저택 침실에서 백조 모습으로 변신한 주피터 신이 스파르타의 전설적 레다 여왕을 임…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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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동성애 소설 쓴 작가에 징역 10년…성폭행 보다 중형

      中, 동성애 소설 쓴 작가에 징역 10년…성폭행 보다 중형

      중국 법원이 동성애를 묘사한 소설가에게 10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강간범보다 중형”이라며 비판이 일고 있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보도에 따르면, 중국 법원은 지난달 리우(Liu)라는 성으로 알려진 이 작가에게 음란물 생산·판매 혐…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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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며낸 이야기로 4억원 모금한 美커플 사기혐의로 기소

      꾸며낸 이야기로 4억원 모금한 美커플 사기혐의로 기소

      미국 뉴저지의 거주하는 한 커플과 노숙인이 꾸며낸 이야기를 인터넷에 개제해 40만달러(약4억5200만원)을 모금해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고 CNN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문제의 커플은 작년 11월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 인근 고속도로에서 자동차 연료가 떨어져 난처해하고 있을…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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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끼로 아내 두 손 자른 남편…17만원 벌금?

      도끼로 아내 두 손 자른 남편…17만원 벌금?

      러시아에서 남편이 부인을 숲으로 데려가 도끼로 두 손을 절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16일 보도했다. 지난 2017년 12월 남편 디미트리 그라체프가 부인인 마가리타 그라체바를 집 인근의 숲으로 데려가 도끼로 두 손목을 잘랐다. 사건 직후 병원으로 후송된 그라체바는…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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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사스주에 수감된 78세 美살인범, 90여건 살인 자백

      텍사스주에 수감된 78세 美살인범, 90여건 살인 자백

      새뮤얼 리틀이라는 78세 노인이 캘리포니아주에서 3건의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지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약 90건의 연쇄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고 텍사스주 엑터 카운티 검찰의 보비 블랜드 검사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리틀은 이번주 지난 1994년…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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