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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아 택시에 두고 아이만 챙긴 獨부모…결국은?

      출산아 택시에 두고 아이만 챙긴 獨부모…결국은?

      독일에서 부모가 신생아를 깜박하고 택시에 두고 내린 사건이 발생했다고 독일의 CT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독일 함부르크에서 한 부부가 갓 낳은 아기와 함께 병원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 차에는 부모, 신생아, 한 살배기 아이가 타고 있었다. 목적지인 집에 도착하자…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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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자위행위 막으려 방·화장실에 CCTV 설치한 부모, 피소 위기

      아들 자위행위 막으려 방·화장실에 CCTV 설치한 부모, 피소 위기

      아들의 자위행위를 막을 요량으로 방과 화장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한 부모가 피소 위기에 놓였다. 영국 일간 더선의 14일(현지 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커뮤니티사이트 ‘레딧’의 법률 방에는 사생활을 침해하는 부모님을 고소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알래스카주에 사…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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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리비아 축구심판, 3900m 고지대서 경기 중 심장마비사

      볼리비아 축구심판, 3900m 고지대서 경기 중 심장마비사

      남미 볼리비아의 고도 3900m의 고지대 엘알토에서 열린 프로축구 경기에서 심판을 보던 31살의 심판이 경기 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빅토르 우고 후타도라는 이름의 이 심판은 ‘올웨이스 레디’와 ‘오리엔테 페트로레로’ 팀간 경기에서 심판을 보던 중 …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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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서 15살 미혼모에 출생직후 생매장된 아기, 개에 구출돼

      태국서 15살 미혼모에 출생직후 생매장된 아기, 개에 구출돼

      태국 북부 반농캄 마을에서 태어나자 마자 10대 어머니에 의해 산 채로 묻힌 신생아 남자아이가 사람 냄새를 맡은 개가 짖어대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에 의해 구출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남자아이는 자신의 임신 사실을 부모에게 숨기려 한 15살 모…

      •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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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마비 中청년 입으로 종이학 접어 기네스북 올라

      사지마비 中청년 입으로 종이학 접어 기네스북 올라

      뇌성마비로 사지를 못 쓰는 중국 청년이 입으로 종이학 등을 접어 가족의 생계는 돕는 것은 물론 기네스북에도 오르는 등 인간승리의 전형이 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산둥성에 살고 있는 올해 29세의 까오광리씨는 선천성 뇌성마비로 입 이외에는…

      •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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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로 700만원짜리 와인 내준 직원…식당은 “기운내!”

      실수로 700만원짜리 와인 내준 직원…식당은 “기운내!”

      영국 맨체스터의 한 스테이크 체인점에서 손님에게 약 700만원짜리 빈티지 와인을 직원이 잘못 가져다준 일이 발생했지만 식당은 직원에게 단순한 실수일 뿐이니 기운내라는 트윗을 남겨서 화제다. 1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스테이크 체인 호크스무어에서 한 손님이 저녁식사와 함께 먹…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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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명 살해 獨간호사에 종신형 구형…“약물투약 후 살려내려고”

      97명 살해 獨간호사에 종신형 구형…“약물투약 후 살려내려고”

      독일 북서부에 위치한 올덴부르크의 한 남성 간호사가 환자 97명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구형받았다. 16일(헌지시간) CNN에 따르면 독일 검찰은 이날 올덴부르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남성 간호사 닐스 회겔(42)에 대해 “그가 수많은 환자들을 살해한 혐의를 갖고 있다”며 “현…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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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잔에 9만원…美샌프란시스코 세계 최고가 커피 등장

      한 잔에 9만원…美샌프란시스코 세계 최고가 커피 등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한 카페에 한 잔에 9만원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가 등장했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커피 체인점 ‘클래치(Klatch) 커피’는 샌프란시스코점에서 독점적인 커피인 ‘엘리다 네추럴 게이샤 803’라는 이름의 커피를 판매하고 있…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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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 중 교사 가발 벗기고 춤 춘 고교생 영상 공개…누리꾼 경악

      수업 중 교사 가발 벗기고 춤 춘 고교생 영상 공개…누리꾼 경악

      수업시간 중 교사의 지시를 무시한 채 오히려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대놓고 선생님을 놀리는 10대 고교생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13일(현지 시간)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3월 미국 앨라배마주 남서부 모빌에 있는 르 플로어 고등학교 교실에서 찍힌 것으…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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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16세 소녀, 인스타그램 여론조사 후 ‘극단적 선택’

      말레이시아 16세 소녀, 인스타그램 여론조사 후 ‘극단적 선택’

      말레이시아에서 16세 소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음을 선택할지 아니면 살아야할지 여론조사를 벌인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론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69%는 그녀에게 죽음을 택할 것을 권유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말레이시아 사라왁주(州…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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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이름이 ‘경찰’…中경찰에 잡혀간 개주인

      개 이름이 ‘경찰’…中경찰에 잡혀간 개주인

      중국에서 개 이름을 잘못 지었다는 이유로 견주가 경찰에 체포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30대의 견주인 반모씨는 자신이 키우는 개 두 마리 이름을 청관(城管, 경찰)과 셰관(協管, 경찰을 도와 교통단속 등을 하는 민간인)으로 지었다. 반씨는 재미로 이같은 이름을 붙였다고 밝혔다. …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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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의자에게 76발 난사해 사살한 美 경찰 면죄부 받아

      용의자에게 76발 난사해 사살한 美 경찰 면죄부 받아

      도주하는 용의자에게 총기를 난사해 사살한 미국 경찰관들이 형사 처벌을 면제 받았다. 9일(현지시간) CNN와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검찰청은 이날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경찰서 경찰관 션 스테이플과 케빈 페더슨의 형사상 과실 여부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발표했다. 두 경…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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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속하셨습니다”…독일서 신호위반한 비둘기 ‘찰칵’

      “과속하셨습니다”…독일서 신호위반한 비둘기 ‘찰칵’

      독일 서부 도시 보홀트의 과속 단속 카메라에 비둘기가 찍혔다. 시속 30㎞ 속도제한 구간을 45㎞/h의 빠른 속도로 날아가면서다. 8일(현지시간) BBC는 보홀트 시가 지난 2일 페이스북에 과속 단속 카메라에 잡힌 비둘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 빠른 새가 25유로(약 3만원)의 벌…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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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년 된 보호대상 떡갈나무 뽑은 美부부에 벌금 7억원

      180년 된 보호대상 떡갈나무 뽑은 美부부에 벌금 7억원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부부가 보호대상으로 지정된 떡갈나무를 뿌리 뽑아 60만달러(약 7억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폭스뉴스는 캘리포니아 서노마카운티 고등법원이 비영리 환경보호 단체인 서노마 랜드 트러스트(Sonoma Land Trust)가 제기한 소송에서 단체의 손을 들어 피터 톰…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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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는 퇴폐문화 상징?…中학부모들이 걱정하는 이유

      BTS는 퇴폐문화 상징?…中학부모들이 걱정하는 이유

      중국 당국과 학부모들이 BTS 등 한국의 남성 아이돌 때문에 중국 남학생들이 여성화되고 있다며 이를 걱정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중국의 아이돌들도 남성이 귀걸이를 하거나 화장을 하는 것이 보편화되고 있다. 중국은 ‘미…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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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꽁초 1개당 1200원…미화원이 벌금 내는 중국

      담배꽁초 1개당 1200원…미화원이 벌금 내는 중국

      중국의 한 지자체가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떨어져 있으면 그 구역을 담당하는 환경미화원에게 개당 7위안(1200원)의 벌금을 물려 물의를 빚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8일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한 미화원이 시민들에게 길거리에 꽁초를 버리지 말 것을 호소하는…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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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을게 따로 있지…고속도로 휴게소서 아이 놓고 가

      잊을게 따로 있지…고속도로 휴게소서 아이 놓고 가

      중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한 부모가 깜빡 잊고 6세 아이를 휴게소에 두고 갔지만 친절한 다른 운전자의 도움으로 아이를 30분 만에 찾았다고 구이저우TV가 7일 보도했다. 지난달 말 구이저우성 쥔이 인근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부모가 아이를 두고 휴게소를 떠났다. 휴게소 인근 …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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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vs 보디빌더, 中백화점서 집단 난투극 승자는?

      태권도 vs 보디빌더, 中백화점서 집단 난투극 승자는?

      중국의 한 대형 쇼핑몰 복도에서 도복을 입은 태권도장 관원들과 피트니스센터 직원들이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5일 보도했다. 중국 장쑤성 공안에 따르면 지난 2일 창수시에 위치한 쇼핑몰 완다광장에서 태권도장 관원들과 인근에 있는 피트니스센터 직…

      •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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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에 고름 가득… 콘택트렌즈 끼고 잔 결과 ‘참담’

      눈에 고름 가득… 콘택트렌즈 끼고 잔 결과 ‘참담’

      한 안과 전문의가 콘택트렌즈를 낀 채 자는 것이 위험한 행동임을 알리기 위해 눈이 심하게 손상된 환자의 사진을 소셜 미디어(SNS)에 게재했다. 2일(현지 시간) 미국매체 폭스 등 외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 클리블랜드 카운티 셀비에서 안과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의 패트릭 볼머는 …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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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리안 먹고 음주단속에 걸린 중국인

      두리안 먹고 음주단속에 걸린 중국인

      두리안을 많이 먹은 청년이 음주측정에 걸린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2일 보도했다. 지난달 17일 중국 장수성 루둥현에서 20대의 한 청년이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렸다. 그는 “두리안을 먹었을 뿐”이라며 결백을 주장했지만 음주측정기에는 양성 반응이 나왔다. 그는 계속해서 “…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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