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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퍼부었길래…수영장이 된 축구장

      얼마나 퍼부었길래…수영장이 된 축구장

      미국 북서부 미시건주에 폭우가 쏟아지며 한 대학의 미식축구장이 수영장으로 변했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시간주 칼라마주에 밤 새 폭우가 쏟아지며 웨스턴미시간 대학 월도 스타디움에 이같은 물난리가 났다. 구장의 배수 용량을 넘어선 비가 쏟아지며 차오른 물은 주변 농구장과…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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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옴짝달싹 다람쥐 “나 좀 구해주세요”

      옴짝달싹 다람쥐 “나 좀 구해주세요”

      20일(현지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도로의 한 맨홀 구멍 사이로 다람쥐 한 마리가 끼인 채 옴짝달싹 못 하고 있다. 구조대 관계자는 처음 현장에 도착했을 때, 맨홀 구멍 위로 삐죽이 나온 다람쥐 머리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구조대는 맨홀 뚜껑 전체를 제거해 다람쥐를 구조한 후 인근 …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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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받은 주택, 완성 후 가보니 “엥? 출입문이 없네!”

      분양받은 주택, 완성 후 가보니 “엥? 출입문이 없네!”

      중국의 한 고급 주거지에 출입문이 없는 분양 주택이 등장해 구매자가 개발 업체와 분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 랴오닝(??) 성 선양(沈?)의 고급 주거지에 주택을 분양 받은 린 씨는 완성된 집을 보러 갔다가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이 남자는 분양 당시 도면만 보고 계약을 했는데, …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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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잠 꾸중에…아파트 5층 난간서 자던 中어린이 구조

      늦잠 꾸중에…아파트 5층 난간서 자던 中어린이 구조

      중국에서 아파트 5층 유리난간에서 자고 있던 아이를 소방대가 출동해 구조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중국의 온라인 매체인 ‘thepaper.cn’이 21일 보도했다. 지난 19일 중국 귀이저우성 자코우현에서 12살 난 남아가 아파트 5층 창문 난간에서 자고 있었다. 주민들이 아이를 발…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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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꾸만 없어진 두 아이들 공갈 젖꼭지, 알고 보니…

      자꾸만 없어진 두 아이들 공갈 젖꼭지, 알고 보니…

      지난 7일(현지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한 동물 병원에서 ‘모티머’라는 이름의 불도그 한 마리가 뱃속 19개의 공갈젖꼭지 제거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고 있다. 모티머를 수술한 수의사들은 이 개가 지난 몇 달간 주인집 두 아이의 공갈젖꼭지를 삼킨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 완전히…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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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억원 주겠다’ 제안에 친구 살해…무서운 美 10대들

      ‘100억원 주겠다’ 제안에 친구 살해…무서운 美 10대들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으로부터 ‘살인을 하면 거액을 주겠다’는 제안을 듣고 친한 친구를 살해한 비정한 미국 10대들이 결국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1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 알레스카주 법무부는 이날 알래스카 앵커리지 출신의 데날리 브레머(18) 등 일당 6명을 1급 …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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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 롤러 속에 새 밀반입 시도 美 남성, 공항서 체포

      헤어 롤러 속에 새 밀반입 시도 美 남성, 공항서 체포

      30여 마리의 살아있는 핀치를 헤어롤 속에 넣어 밀반입하려던 39세의 미국 남성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 코네티컷 출신의 이 남성은 남미 가이아나에서 새들을 머리를 말아주는 헤어 롤러(일명 구루프) 속에 감추고 가방에 담아 남미 가이아나에서 밀반입하려다 체포됐다. …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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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된 인도 ‘갠지스강 탈출’ 마술사, 결국 숨진 채 발견

      인도 갠지스강에서 탈출 마술을 선보이다 실종됐던 남성이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8일(현지시간) AFP통신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전날(17일) 오후 갠지스강 지류인 후글리강에서 마술사 찬찰 라히리(42)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라히리는 지난 16일 쇠사슬과…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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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살배기 아들 아파트 6층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20대 아빠

      한 살배기 아들 아파트 6층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20대 아빠

      중국에서 한 살배기 아이를 아파트 6층에서 던져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성보(紅星報)가 18일 보도했다. 올해 29세인 장모씨는 지난 14일 쓰촨성 따저우시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돈 문제로 다툰 뒤 홧김에 한 살배기 아들을 아파트 6층 창문으로 던져버렸다. 아이는 현장에서…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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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기 힘들어 교도소 가고파”…은행 또 턴 81세 고령강도

      “살기 힘들어 교도소 가고파”…은행 또 턴 81세 고령강도

      로버트 프랜시스 크렙스(81)는 지난해 1월 미국 애리조나주 한 은행을 털다 검거됐다. 교도소서 나온지 6개월도 안된 시점서 벌인 재범행이었다. 맨 얼굴로 은행에 들어간 그는 창구 직원에게 모의 권총(BB총)을 들이밀며 돈을 요구했다. 모두 8300달러를 챙긴 그는 호텔방서 붙잡혔다.…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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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견인 줄 알고 키웠는데” 알고보니 곰…불법 사육한 가수 체포

      “유기견인 줄 알고 키웠는데” 알고보니 곰…불법 사육한 가수 체포

      말레이시아의 한 가수가 길거리에서 유기견처럼 보이는 동물을 데려다 키우다가 야생동물 보호국에 체포됐다. 이 동물이 개가 아닌 곰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14일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가수 ‘자리스 소피아 야신’(27)이 아파트에서 태양곰(말레이곰)을 키운 혐의로 지난 7…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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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 시간 전 땅에 묻은 장인으로부터 한통의 전화가!…‘소름’

      몇 시간 전 땅에 묻은 장인으로부터 한통의 전화가!…‘소름’

      장례를 치른 지 몇 시간 만에 땅에 매장한 시신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오는 황당한 일이 중국에서 일어났다. 14일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동부 장쑤성 ‘씨아지’시에 거주하는 쑤 씨(남)는 최근 전통방식으로 장인의 장례를 치르고 난 후 몇 시간 후 걸려온 전화에 …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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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만 한 고대 늑대…시베리아 동토서 온전한 머리 발굴

      황소만 한 고대 늑대…시베리아 동토서 온전한 머리 발굴

      러시아 시베리아 북부 야쿠티아지역 동토층서 거대 늑대의 머리가 발견됐다. 머리의 주인공인 늑대는 빙하기가 끝나가는 약 4만년전 홍적세 시기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언론 시베리아 타임스에 따르면 머리 화석은 지난해 여름 지역주민 파벨 에피모프가 찾아냈다. 그동안 연구를 거쳐…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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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니까 장바구니 갖고 다니세요!” 加가게, 손님에 ‘민망한’ 비밀봉투 제공

      “그러니까 장바구니 갖고 다니세요!” 加가게, 손님에 ‘민망한’ 비밀봉투 제공

      캐나다의 한 식료품 가게가 상점 로고 대신 다소 부끄러운 문구를 새긴 비닐봉투를 손님에게 제공한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장바구니를 들고 오지 않은 손님은 ‘이상한 성인 비디오 가게’라 쓰인 봉투에 반찬거리를 담아 돌아가야 한다. 가디언은 벤쿠버의 이스트웨스트마켓이 기후 변…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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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 5명 살해 美 남성 재판에서 전부인 “사형 안 돼” 호소

      자녀 5명 살해 美 남성 재판에서 전부인 “사형 안 돼” 호소

      미국에서 엄마가 아이 5명을 죽인 남편에게 선처를 내려달라고 법원에 호소했다고 영국의 BBC가 12일 보도했다. 앰버 카이저는 11일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법원에 출석, 아이 5명을 죽인 전남편이 사형은 면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어머니로서 그를 용서할 수는 없…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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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인 줄”…英서 비행기 비상구 문 열어버린 승객

      영국에서 비행기 탑승객이 화장실로 착각하고 비상구를 열어 출발이 7시간 지연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10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CNN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영국 맨체스터 공항에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갈 예정이던 파키스탄항공의 한 여객기에서 한 승객이 비상구를 열어 출발…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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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여배우, 칸 영화제 노출 드레스로 벌금 위기…논란 의상 살펴보니

      베트남 여배우, 칸 영화제 노출 드레스로 벌금 위기…논란 의상 살펴보니

      칸 영화제에 참석한 베트남 여배우가 너무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당국이 벌금 부과를 추진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올해 29세인 베트남 여배우 응옥찐은 지난달 19일 엉덩이 등 뒤가 거의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 레드카펫…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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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에 난입한 사슴…혼자 사는 할머니 구조돼

      아파트에 난입한 사슴…혼자 사는 할머니 구조돼

      지난 4일(현지시간) 미 인디애나주 디케이터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사슴 2마리가 한 아파트 욕실에서 문 밖을 응시하고 있다. 74세의 여성이 혼자 사는 이 아파트 침실 유리에 사슴 3마리가 부딪히며 집 안으로 들어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거실에서 한 마리를 밖으로 내보내 여…

      •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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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년전 7000원 주고 산 英 체스 말이 15억원짜리 중세 진품

      55년전 7000원 주고 산 英 체스 말이 15억원짜리 중세 진품

      55년동안 집안 서랍 안에 있던 체스 말이 12~13세기 노르웨이에서 제작된 역사적인 진품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약 200년 전에 사라졌던 일명 ‘루이스 체스맨’ 세트 중 하나가 최근 영국 에든버러의 한 가정에서 발견됐다. 이 체스 말…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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