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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우보이모자 쓴 비둘기…‘동물학대’ 논란

      카우보이모자 쓴 비둘기…‘동물학대’ 논란

      15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리노의 도로에서 챙이 넓은 멕시코 모자 ‘솜브레로’를 쓴 비둘기가 모이를 찾고 있다. 최근 이런 모습으로 돌아다니는 비둘기가 많이 목격되는데 지역 동물 서비스 관계자는 금주 초 비둘기 머리에 접착제로 소형 카우보이모자가 붙은 채 죽은 것이 발견된 이후…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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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뷔통, 1758캐럿 다이아 매입…쥬얼리 명가도 노린다

      루이뷔통, 1758캐럿 다이아 매입…쥬얼리 명가도 노린다

      세계적인 명품업체 루이뷔통(Louis Vuitton)이 무려 1758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을 사들여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최근 루이뷔통은 캐나다 광산업체가 남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발견한 다이아몬드 원석을 매입했다. 현지어로 …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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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네스 인증서 받는 세계서 가장 큰 ‘스니커즈’…무게만 2t 넘어

      기네스 인증서 받는 세계서 가장 큰 ‘스니커즈’…무게만 2t 넘어

      마스 리글리 직원들이 16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와코의 휴잇 공장에서 만든 세계 최대의 스니커즈 바를 앞에 두고 기네스북 인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스니커즈 바는 높이 61cm, 너비 66cm에 무게는 무려 2t이 넘으며 일반 스니커즈 4만1000개를 모은 크기다. 기네스…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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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나는 ‘63m 돌고래’ 보셨나요?

      하늘을 나는 ‘63m 돌고래’ 보셨나요?

      흰고래 벨루가를 꼭 닮은 에어버스의 초대형 수송기 ‘벨루가 XL’이 정식 운항에 들어갔다. CNN은 지난 9일 에어버스의 벨루가 XL이 첫 운항을 시작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창공을 나는 벨루가 XL이 바닷속을 헤엄치는 돌고래 벨루가와 영낙없이 닮았다. 특히 머리 모습이 …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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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블로거 “호주인들 게을러서 산불 났다” 논란

      中블로거 “호주인들 게을러서 산불 났다” 논란

      중국의 한 블로거가 사상 최악의 호주 산불 사태와 관련해 ‘호주인들이 게으른 탓에 화재가 계속되고 있다’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라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이 블로거는 ‘인권’과 ‘민주주의’ 때문에 호주 정부와 소방관들이 나태해졌다는 주장…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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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여행 함께 하실 여성 찾습니다”日 40대 억만장자, 공개 모집

      “우주여행 함께 하실 여성 찾습니다”日 40대 억만장자, 공개 모집

      일본 사업가 마에자와 유사쿠(前澤友作·44)가 달로 우주여행을 함께 떠날 미혼 여성 모집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마에자와는 전자상거래 기업 스타트투데이 창업자로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 조조타운을 설립했다. 13일 BBC, CNN 등에 따르면 마에자와는 12일 지신이 운영하는 …

      •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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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만원에 피카소 작품 소유?…자선단체, 추첨 행사 연다

      13만원에 피카소 작품 소유?…자선단체, 추첨 행사 연다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단 돈 111달러(약 13만원)에 갖게 될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5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한 자선단체가 기금 모금을 위해 피카소의 1921년 작품인 ‘정물화(Nature Morte)’의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이 단체는 111달러짜리 추첨표를…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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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 베인 즐라탄 동상, 이번에는 발목 절단 ‘수난’

      코 베인 즐라탄 동상, 이번에는 발목 절단 ‘수난’

      스웨덴을 대표하는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의 동상이 성난 팬들로부터 연일 수난을 당하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6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의 동상이 발목을 잘려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선을 보인 동상은 이브라히모비치의 고향이자 프로 …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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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해리왕자 아들의 손뜨개모자 사진 한 장에 ‘주문 폭주’

      英해리왕자 아들의 손뜨개모자 사진 한 장에 ‘주문 폭주’

      손뜨개 모자를 만드는 뉴질랜드 사회적 기업이 영국 왕실발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럴드가 보도했다. 지난 1일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는 왕실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9년의 추억을 복습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문제(?)가 된 …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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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료 죽이려 만든 ‘청산가리 버블티’에 다른 간호사 참변

      동료 죽이려 만든 ‘청산가리 버블티’에 다른 간호사 참변

      베트남에서 한 간호사가 동료를 겨냥한 청산가리가 든 버블티를 마시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응우예 티 한(29)은 지난달 초 타이빈주(州)에 있는 한 병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유족들은 그가 뇌졸중으로 죽었다고 보고 부검을 거부했다. 그러나 …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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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서양 넘은 로맨스’… T S 엘리엇의 연서 공개

      ‘대서양 넘은 로맨스’… T S 엘리엇의 연서 공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란 구절로 유명한 영시(英詩) ‘황무지’의 저자 T S 엘리엇(1888∼1965)이 연인으로 추정되는 여성 교수와 교류한 1131통의 편지가 51년 만에 공개된다. 가디언 등 외신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대가 엘리엇이 절친 겸 작품에 영…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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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 큰 커플, 美 식당 여종업원에게 233만원 ‘팁’

      통 큰 커플, 美 식당 여종업원에게 233만원 ‘팁’

      미국 미시간주의 한 식당 서버가 통 큰 손님으로부터 2020달러(약 233만원)의 팁을 새해 선물로 받았다. 1일(현지시간) NBC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미시간주 앨피나에 있는 선더베이리버 레스토랑의 서버 대니엘 프란조니(31)는 23.33달러짜리 식사를 한 커플을 맡았다…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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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주인공 되고 싶니?”…英육군 모병광고 ‘눈길’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주인공 되고 싶니?”…英육군 모병광고 ‘눈길’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주인공의 자신감을 지속하고 싶다면 군대로 오라. 영국 육군이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모병 광고를 내놨다고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모집 공고 포스터는 여름 기간 몸짱의 자신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의 ‘좋아요’, 저녁…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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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여자축구대표팀 골키퍼-수비수 결혼…“사랑을 사랑한다”

      美여자축구대표팀 골키퍼-수비수 결혼…“사랑을 사랑한다”

      올해 여자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미국 여자축구대표팀 소속 골키퍼와 수비수가 결혼식을 올렸다. 미 국가대표팀은 29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에 대표팀 소속 수비수 앨리 크리거와 골키퍼 애슈먼 해리스의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하고 “우리는 사랑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CB…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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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자니아의 코뿔소 57살로 자연사

      탄자니아의 코뿔소 57살로 자연사

      가장 나이 많은 코뿔소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57살로 세상을 떴다고 29일 BBC가 전했다. 동부흑색 종으로 이름이 파우스타인 이 코뿔소은 1965년 처음으로 은고론고로 분화구에서 사람 눈에 띄었으며 그때 세 살로 짐작됐다. 암컷인 파우스타는 54년 넘게 이 분화구에서 자유로이 …

      •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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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년 전 던킨에서 깨졌던 커플, 그 자리에서 결혼

      27년 전 던킨에서 깨졌던 커플, 그 자리에서 결혼

      27일(현지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의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부 발레리 스니드(왼쪽)와 신랑 제이슨 로이가 입맞춤하고 있다. 젊은 시절인 27년 전 이 가게에서 사랑의 맹세를 했던 이들은 당시 오해와 사소한 일로 헤어진 후 만나지 못하다가 지난해 2월 다시 만나 그들…

      •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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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디즈니 인형탈 알바들, 관광객 부적절 스킨십에 ‘몸살’

      美디즈니 인형탈 알바들, 관광객 부적절 스킨십에 ‘몸살’

      미국 플로리다주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 인형탈을 쓰고 일하는 직원들이 관광객들의 과도한 신체 접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7일(현지시간) CBS, AP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디즈니 월드에서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널드 덕 인형탈을 쓰고 근무하던 직원들이 이용객들로부터 부…

      •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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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만 반지 받아야 하나요’…‘스키여제’ 린지 본, 연인에게 청혼

      ‘여자만 반지 받아야 하나요’…‘스키여제’ 린지 본, 연인에게 청혼

      ‘스키 여제’ 린지 본(35·미국)이 자신의 애인에게 청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올해 2월 은퇴한 본은 2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에 “교제한지 2주년을 맞아 전통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P.K에게 결혼하자고 말했다. P.K는 ‘예스’라고 했다”고 글을 적었다. 본의 약혼자는 북미아…

      •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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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에서 내려!”…차량강도 무찌른 용감한 美 삼남매

      “차에서 내려!”…차량강도 무찌른 용감한 美 삼남매

      미국의 삼남매가 힘을 합쳐 강도를 무찌르고 자동차 도난 사건을 막아 화제라고 25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 시카고 인근 로저스파크의 한 피자 매장 앞에서 벌어졌다. 아버지가 차에 세 남매를 남겨놓고 피자 매장에 들어간 사이 갑자기 강도가 …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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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30대 남성, 보험금 노리고 안약으로 부인 독살

      美 30대 남성, 보험금 노리고 안약으로 부인 독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검찰은 부인을 독살한 조수아 리 헌서커(35)를 1급 살해혐의로 기소했다고 뉴욕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헌서커는 지난해 9월 부인 스테이시 로빈슨 헌서커(당시 32살)를 죽인 혐의로 받고 있다. 현지 개스턴가제트에 따르면 주검찰 조르던 그린은 지난 2…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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