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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 탄 차량 추락해 동생만 사망…‘살인 혐의’ 오빠 구속영장 신청

      남매 탄 차량 추락해 동생만 사망…‘살인 혐의’ 오빠 구속영장 신청

      지난달 3일 부산 기장군 동백항에서 40대 남매가 탄 차량이 바다에 빠져 여동생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양경찰이 현장에서 살아남은 친오빠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살인 혐의를 적용해 친오빠인 A(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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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 산불 송전탑 근처 확산…헬기 57대·진화대원 1796명 투입

      밀양 산불 송전탑 근처 확산…헬기 57대·진화대원 1796명 투입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경남 밀양 부북면 산불이 송전탑 인근까지 확산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796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경남 밀양군 산불은 이날 오후 5시 …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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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도로 맨홀서 30m 물기둥 치솟아…1시간 소동

      부산 도로 맨홀서 30m 물기둥 치솟아…1시간 소동

      1일 부산의 한 도로에서 30m에 달하는 물기둥이 치솟으며 주변이 물바다로 변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와 경찰,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8분경 남구 문현동의 도로 맨홀에서 터져 나온 물이 약 30m 높이까지 치솟았다.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신고했으나 물은 1시간 동안…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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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찍으면 됩니다”…공무원 말 실수로 무효표 처리된 시민 ‘항의’

      “2명 찍으면 됩니다”…공무원 말 실수로 무효표 처리된 시민 ‘항의’

      “기초의원 ‘1-가, 1-나, 2-가, 2-나’ 중에 1명만 찍는게 맞습니까?” “2명 찍으면 됩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경기 부천 지역 투표소에서 공무원의 말(?)실수로 무효표 처리되자 시민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일 부천시와 선관위 등에 따르면 제8회…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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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도끼로 위협·성희롱 일삼은 육군 상사…부대 측 “엄정하게 처리”

      손도끼로 위협·성희롱 일삼은 육군 상사…부대 측 “엄정하게 처리”

      육군 상사가 손도끼 등으로 후배 및 동료들에게 위협적인 장난을 치거나 성추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5사단 예하부대에 근무하는 A 상사의 비위를 제보하는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는 A 상사가 “중대 간부들 및 타 중대 간부들에…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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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경찰, 술집서 처음 만난 여성 ‘성폭력 혐의’로 구속

      현직 경찰, 술집서 처음 만난 여성 ‘성폭력 혐의’로 구속

      술집에서 처음 만난 여성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달 30일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의 한 경찰서 소속 A 경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A…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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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밴드 암호화폐 계정 90명 정보 이용 8억원 편취 30대 구속

      네이버밴드 암호화폐 계정 90명 정보 이용 8억원 편취 30대 구속

      네이버밴드에 노출된 90명의 가상자산거래소 계정정보를 이용해 수억원을 빼돌린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월 네이버밴드에 노출된 90명의 가상자산거래소 계정정보를 이용해 약 8억200…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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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 산불 진화율 60%…“자원봉사자 참여로 힘든 줄 몰라”

      밀양 산불 진화율 60%…“자원봉사자 참여로 힘든 줄 몰라”

      지난달 31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60%를 보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오후 진화율이 60%, 산불피해 면적은 356㏊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1일 오후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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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도끼로 위협 장난·성희롱 일삼은 육군 상사…부대 측 “엄정 처리”

      손도끼로 위협 장난·성희롱 일삼은 육군 상사…부대 측 “엄정 처리”

      육군 상사가 손도끼 등으로 후배 및 동료들을 상대로 위협적인 장난을 치거나 성추행 등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전해드립니다’에는 5사단 예하부대에 근무하는 A상사의 비위를 제보하는 글이 게재됐다. 제보자는 A상사가 “중대 간부들 및 타 중대 간부…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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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도로서 30m 상당 물기둥 1시간 동안 치솟아

      부산 도로서 30m 상당 물기둥 1시간 동안 치솟아

      1일 오전 11시48분 부산 남구 문현동의 도로 맨홀에서 물기둥이 20~30m 높이로 치솟았다. 이 물기둥은 맨홀 속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약 1시간 동안 솟아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긴급 복구작업을 벌여 물기…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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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업원 흉기로 위협해 현금 빼앗아 달아난 50대 긴급체포

      종업원 흉기로 위협해 현금 빼앗아 달아난 50대 긴급체포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50대가 검거됐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특수강도 등 혐의로 A(57)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5시 10분께 남원시 향교동의 한 마트에 침입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50만 원가량을 빼앗아 달아난…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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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표 잘못…재교부 요구 거절”에 격분 투표용지 찢은 남성

      “기표 잘못…재교부 요구 거절”에 격분 투표용지 찢은 남성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투표소에서 한 남성 유권자가 투표용지 교환을 거절당하자 투표용지를 찢어 버리는 소란이 발생했다. 1일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께 남성 A씨는 지지하던 후보자가 아닌 다른 후보자에 실수로 기표했다며 투표용지를 교환해줄 것을 요구했다…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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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사고뒤 채혈검사하자더니…김새론 면허취소 수준

      음주사고뒤 채혈검사하자더니…김새론 면허취소 수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배우 김새론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김 씨의 채혈 검사를 통보받았다.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넘어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고 1일…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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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봉화군 야산서 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

      경북 봉화군 야산서 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

      경북 봉화군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났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7분께 봉화군 물야면 북지길 15-24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낮 12시4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71명, 차량 56대, 헬기 2대를 투입…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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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경찰이 술집서 처음 만난 여성 성폭행

      현직 경찰이 술집서 처음 만난 여성 성폭행

      처음 만난 여성을 집으로 데리고 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서울의 한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구속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부장판사 박원규)은 지난달 30일 강간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 A 씨(30대)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판사는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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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불법체류 베트남인 파출소서 수갑 빼고 도주…경찰 추적

      40대 불법체류 베트남인 파출소서 수갑 빼고 도주…경찰 추적

      베트남 국적의 40대가 파출소에서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도주해 경찰이 뒤를 쫓고 있다.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1시10분쯤 베트남인 A씨(44)가 성서파출소에서 차고 있던 수갑에서 손을 빼내 달아났다.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해 체포된 그는 출입국외국인…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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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제조공장서 폭발사고…근로자 2명 부상

      인천 제조공장서 폭발사고…근로자 2명 부상

      인천의 한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다쳤다. 1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0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인쇄회로기판 제조공장에서 기계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이 사고로 공장에서 근무하던 30대 남성과 40대 …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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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 산불 27시간째, 진화율 60%…피해면적 356㏊ 추정

      밀양 산불 27시간째, 진화율 60%…피해면적 356㏊ 추정

      지난 31일 오전 경남 밀양 부북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27시간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6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1일 9시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특수진화대 등 …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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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은 빨갱이” 외쳤던 전직 교수…명예훼손으로 벌금형 확정

      “문재인은 빨갱이” 외쳤던 전직 교수…명예훼손으로 벌금형 확정

      지난 19대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를 비방한 혐의를 받는 최우원 전 부산대 교수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공직선거법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최 전 교수의 상고심에서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최 전 교수는 지난 …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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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호선 패륜남’ 4호선까지 진출…“합의금 타려 상습 시비·폭행죄 고발까지”

      ‘1호선 패륜남’ 4호선까지 진출…“합의금 타려 상습 시비·폭행죄 고발까지”

      지난 3월 ‘1호선 패륜남’으로 공분을 샀던 남성이 또 다른 시민을 상대로 시비를 건 뒤 폭행죄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하철 패륜남에게 고발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안산에 갔다가 지하철 4호선을…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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