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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더미 속에서 빛난 ‘황금 양심’…“당연한 일 했을 뿐”

      쓰레기 더미 속에서 빛난 ‘황금 양심’…“당연한 일 했을 뿐”

      “당연히 돌려드려야죠.”지난달 5일 경기 군포시의 한 아파트 단지. 평소와 다름없이 산본동 일대에서 생활폐기물을 수거 작업을 하던 환경미화원 배영제 씨의 눈에 묵직한 봉투 하나가 들어왔다.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었던 쓰레기 더미 속 봉투 안에는 놀랍게도 현금과 중국 화폐 등 뭉칫돈과 …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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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서 초등생 배 걷어찬 40대, 유치장 대신 병원갔다…왜?

      길거리서 초등생 배 걷어찬 40대, 유치장 대신 병원갔다…왜?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을 발로 걷어찬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일 오후 2시 25분께 용인시 수지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하교하고 있던 B 군의 배를 발로 한차례…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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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제청, ‘아기유니콘’ 20곳 더 키운다

      인천경제청, ‘아기유니콘’ 20곳 더 키운다

      바이오 실험 자동화 로봇을 개발하는 에이블랩스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기업 가치가 1000억 원 수준인 유망 창업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바이오 실험인 핵심인 액체 핸들링 과정을 자동화하는 지능형 로봇을 개발하는 혁신 스타트업이다. 2021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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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단보도 건널 땐 왼손 번쩍 들고가요

      횡단보도 건널 땐 왼손 번쩍 들고가요

      지난달 27일 인천 중구 영종도 안양골 어린이교통공원을 방문한 유치원생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교육을 받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가 나서 다양한 교통안전 시설을 활용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1∼6월)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2학년 이하…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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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단~계양 새 도로… 이동 시간 10분 단축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인구가 늘어난 인천 서구 검단지구의 차량흐름을 개선할 도로가 개통된다. 2일 시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추진해 온 검단지구∼계양구 드림로 연결도로를 8일 개통할 예정이다. 2021년 사업비 1581억 원을 들여 착공한 이 도로는 길이 3.59km…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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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시중에 종량제 600만장… 사재기 안해도 돼”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쓰레기 종량제봉투 원료인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인천시가 종량제봉투 생산 등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인천에 있는 쓰레기 종량제봉투는 약 600만 장으로 파악됐다. 이는 시민들이 5개월 이상, 약 166일간 안정적으로 사…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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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모집〉 인천 □과학 교실=초등학교 1∼3학년생 대상 ‘창의과학교실 1기’ 참가자 20명. 7일∼6월 2일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반∼5시 반 검암도서관 배움터. 참가비 6만4000원. □인문학 강의=‘단봉, 밤을 읽다―4월, 와인을 읽는 도서관’ 참가자 30명. 9일 오후 7∼9시 …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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