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파출소가 소통공간으로’…인천시, 시민 외로움 보듬는 ‘마음지구대’ 문 열어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한 인천시가 시민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25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남동구 백범로 180에 인천 첫 ‘마음 지구대’가 문을 열었다. 마음 지구대는 과거 파출소로 쓰였던 건물을 새로…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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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한 인천시가 시민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25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남동구 백범로 180에 인천 첫 ‘마음 지구대’가 문을 열었다. 마음 지구대는 과거 파출소로 쓰였던 건물을 새로…

대기 중에서도 검출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에 관한 연구가 인천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인천시는 대기 중 신종 오염물질에 관한 과학적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오염 추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인천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처음으…
인천시는 26∼29일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라면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라면 중심의 식품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 가면 인스턴트 라면은 물론, 생라면, 프랜차이즈 라…

21일 인천 연수구 청학동 용담근린공원에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 피기 시작했다. 올해 인천에서는 추운 날씨로 인해 매화가 전년에 비해 2주가량 늦게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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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천 □인문학 특강=‘성우와 함께하는 소리로 읽는 낭독 인문학’ 참가자 30명. 4월 2∼23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인천도서관 세미나실2.□펩아트 교실=‘책, 다시 태어나다’ 참가자 10명. 4월 4일 오전 10시∼11시 반 석남도서관 어울림터. 부천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