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0도 홀로그램으로 퍼팅 성공률 ‘쑥’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홍승석)이 세계 최초로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엑시아 홀로그램’과 파워 듀얼 코어로 극강의 비거리를 완성한 ‘엑시아’ 2종을 출시했다. 엑시아 홀로그램은 기존 골프공에서 볼 수 없었던 360도 홀로그램 퍼팅 라인을 적용했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정렬감을 …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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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홍승석)이 세계 최초로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엑시아 홀로그램’과 파워 듀얼 코어로 극강의 비거리를 완성한 ‘엑시아’ 2종을 출시했다. 엑시아 홀로그램은 기존 골프공에서 볼 수 없었던 360도 홀로그램 퍼팅 라인을 적용했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정렬감을 …

한국미즈노가 글로벌 스테디 & 베스트셀러 JPX 시리즈의 신제품 ‘JPX925 시리즈 아이언’을 선보인다. JPX 시리즈는 미즈노 118년의 헤리티지와 크래프트의 변함없는 가치와 더불어 미즈노 R&D의 최신 테크놀로지와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대표 모델이다. 2005년 첫선을 보인 후 …

2년마다 새로운 클럽을 선보이고 있는 타이틀리스트가 지난해 8월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끌 GT 드라이버(4종)를 출시했다. GT 시리즈는 ‘제네레이셔널 테크놀로지’의 약자로 ‘세대에 걸쳐 발전한 기술’을 의미하며 기존과 완벽하게 달라진 진화한 타이틀리스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겼다. G…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025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혜택뿐만 아니라 방문만 해도 사은품을 제공한다.네이버 예약 후 방문 시 네임태그 100% 증정이벤트 …

골프의 기준을 높여 온 테일러메이드가 신제품 ‘2025 THE ALL-NEW P·790 아이언(이하 2025 P·790 아이언)’을 공개했다. 세련된 외관과 내부 구조에 특별함을 담은 2025 P·790 아이언은 남성용과 중급자 여성 골퍼를 위한 우먼스 라인이 함께 출시됐다.타구감에 …

봄이 찾아왔다. 필드는 생기를 되찾았고 골퍼들의 손끝에도 긴장감이 스며든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서 골프 커뮤니티에서는 ‘볼 스피드’라는 단어가 화두로 떠올랐다. 더 멀리, 더 빠르게 날아가는 공은 곧 스코어 향상과 직결되기에 골퍼들에게 있어 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필드 위에서 …

겨울잠에서 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KLPGA투어는 13일부터 나흘간 태국 푸껫에서 열린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25시즌의 막을 올렸다. 올 시즌 KLPGA투어는 내달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을 …

안병훈(34·사진)이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하며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선두와 세 타 차 공동 11위로 이날 최종 4라운드를 출발한 안병훈…
DGB금융그룹은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iM금융오픈’을 개최한다. KLPGA 투어 새 시즌으로 첫선을 보이는 iM금융오픈은 DG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한다. 총상금 10억 원(우승 1억8000…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첫 승에 도전 중인 안병훈이 올 시즌 8번째 참가 대회를 공동 16위로 마쳤다.안병훈은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안병훈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장하나 가장 인상적”[그린에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21/131255036.4.jpg)
“필드에서 본인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냈던 장하나가 가장 찍기 좋았던 선수입니다.” 2003년부터 올해까지 23년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준석 작가는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캐논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열고 있다. ‘792만 번의 스윙, 792만 번…

톱 랭커들이 일부 불참한 가운데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870만 달러) 첫날 무난한 시작을 알렸다.안병훈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최동호 올데이골프그룹 대표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제주에서 열린 2025년 정기총회에서 최동호 대표를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207개 회원사 골프장 가운데 176개 회원사 대표자가 투표에 참여했다.박창…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두 번째로 ‘1억 달러 사나이’를 눈앞에 뒀다.매킬로이는 지난 17일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상금 450만 달러를 추가했다.이로써 통산 누적 상금이 9970만9062달러가 됐다. 1억 달러(약 1452억원…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에 이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두 번째 ‘1억 달러 사나이’ 자리를 예약했다. 매킬로이는 17일 끝난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J J 스폰(35·미국)을 꺾고 우승했다. …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에 이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두 번째 1억 달러(약 1450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 시즌 네 번의 참가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을 하면서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메이저대회 우승)’을 위해 유일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박보겸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어올랐다.18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박보겸은 지난주보다 52계단 상승한 94위에 자리했다.박보겸이 세계랭킹 100위 이내 진입한 건 처음이다.박보겸은 지난 16일 끝난 KLPGA 투어 개막전 블루…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계랭킹 57위’ J.J. 스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약 362억원) 우승을 놓고 연장 혈투를 벌인다.마지막 3개 홀에 대회 우승 상금 450만 달러(약 65억원)가 걸렸다.매킬로…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37)가 두산건설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두산건설은 “지난 14일 신지애와 서브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현재 일본 기업인 ‘스리본드’를 메인스폰서로 두고 있는 신지애는 모자에 스리본드 로고를, 오른쪽 가슴에 두산건설 로고를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