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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영, LPGA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공동 7위…선두와 2타 차

    김세영, LPGA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공동 7위…선두와 2타 차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김세영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2개를 적어 4언더파…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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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시에나, 중부CC 프리미엄 회원권 판매 완료

    더 시에나, 중부CC 프리미엄 회원권 판매 완료

    더 시에나 그룹이 최근 통합 멤버십 전략의 일환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회원권’이 판매 완료됐다고 23일 밝혔다. 더 시에나 그룹은 중부CC 인수와 동시에 프리미엄 회원권 ‘크라운 헤리티지’를 선보였다. 20억원에 달하는 고가 회원권임에도 불구하고 고정 수요층과 기업의 참여가 이어지며 …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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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비거리 만만해”… 방신실 자신만만

    “LPGA 비거리 만만해”… 방신실 자신만만

    “6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미국 무대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인 방신실(21)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본보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방신실은 “이전…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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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사랑 각별한 ‘황제’ 우즈, 주니어 골프 대회 방문해 응원

    아들 사랑 각별한 ‘황제’ 우즈, 주니어 골프 대회 방문해 응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아들 찰리의 골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AFP통신은 22일(한국 시간) “우즈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브룩 할로우 골프클럽에서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찰리가 경기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전했다.하지만 찰리는 우즈…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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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타자’ 방신실 “KPMG서 얻은 자신감 덕분에 美 진출 결심”

    ‘장타자’ 방신실 “KPMG서 얻은 자신감 덕분에 美 진출 결심”

    “6월에 참가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끝난 뒤에 ‘미국 무대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방신실(21)은 17일 서울 강남구에서 동아일보와 만나 이런 말을 했다. 올 시즌 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에 참가한 뒤 LPGA투어로 …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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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시에나, 중부CC 인수 본계약 마무리 단계… 프리미엄 회원권 사전 모집 돌입

    더 시에나, 중부CC 인수 본계약 마무리 단계… 프리미엄 회원권 사전 모집 돌입

    더 시에나 그룹(이하 그룹)이 중부컨트리클럽(중부CC) 인수 본계약을 마무리 짓고 있다고 밝혔다. 인수 관련 자금 조달은 대부분 완료된 가운데, 그룹은 최근 통합 멤버십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회원권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미 다수의 리조트 및 골프 자…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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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픈’도 품은 셰플러… “전성기 우즈처럼 男골프 지배”

    ‘디오픈’도 품은 셰플러… “전성기 우즈처럼 男골프 지배”

    “셰플러가 전성기의 우즈처럼 남자 골프를 지배하고 있다.” 영국 BBC는 21일 스코티 셰플러(29·미국)의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우승 소식을 보도하면서 이렇게 전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셰플러가 골프 레전드가 되어가고 있다”고 썼다. 원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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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기 우즈 같아” 셰플러를 향한 찬사…디오픈 제패로 메이저 통산 4승 달성

    “전성기 우즈 같아” 셰플러를 향한 찬사…디오픈 제패로 메이저 통산 4승 달성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의 전성기를 떠오르게 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셰플러는 21일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디오픈에서…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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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1위’ 셰플러, ‘메이저’ 디오픈 2R 단독 선두…김주형은 컷 탈락

    ‘세계 1위’ 셰플러, ‘메이저’ 디오픈 2R 단독 선두…김주형은 컷 탈락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셰플러는 19일(한국 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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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프 탈출 시도하는 매킬로이… 디 오픈 첫날 공동20위

    러프 탈출 시도하는 매킬로이… 디 오픈 첫날 공동20위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가 18일 영국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브리티시오픈(디 오픈) 1라운드 2번홀에서 러프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매킬로이는 5시간 30분간의 라운딩 끝에 1언더파를 적어내며 공동 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20위로 대회 첫날 …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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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오픈서 라커룸 부순 클라크에 “분노조절 치료받아라”

    US오픈서 라커룸 부순 클라크에 “분노조절 치료받아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홧김에 라커룸 문짝을 부순 윈덤 클라크(32·미국·사진)가 대회가 열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으로부터 출입금지 조치를 받았다. 골프 다이제스트 등 미국 매체들은 17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의 존 린치 회장이 회원들에게 보낸…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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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만에 고향서 ‘디 오픈’ 도전… 매킬로이, ‘까까머리’로 심기일전

    6년만에 고향서 ‘디 오픈’ 도전… 매킬로이, ‘까까머리’로 심기일전

    “고향에 돌아온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사진)의 또 다른 목표는 두 번째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일 것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17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 오픈을 앞두고 우승 후보를 예측하는 파워랭킹 1위로 매킬로이를 꼽으며 이렇게 전했다. 1860년…

    •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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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골프장 105개, 올여름 휴장 없이 정상 운영

    국내 골프장 105개, 올여름 휴장 없이 정상 운영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 중 105곳이 여름철 휴장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15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올여름 혹서기를 맞아 휴·개장을 파악한 결과 총 210개 회원사 중 조사에 응한 134곳 중 105개 골프장은 휴장 …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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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투어 ‘메이저 퀸’ 그레이스 김, 세계랭킹 ‘99위→25위’ 급상승

    LPGA 투어 ‘메이저 퀸’ 그레이스 김, 세계랭킹 ‘99위→25위’ 급상승

    연장 접전 끝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퀸’ 자리에 오른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어올랐다.그레이스 김은 1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보다 무려 74계단 상승한 25위에 이름을 올렸다.그레이스 김은 지난 13일 프랑스 에비앙레…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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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버디-이글 ‘18번홀 기적’… 그레이스 김 ‘메이저 퀸’ 등극

    이글-버디-이글 ‘18번홀 기적’… 그레이스 김 ‘메이저 퀸’ 등극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25·사진)은 18번홀에서 잇따라 기적 같은 샷을 성공시키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뒤 이렇게 말했다. 그는 13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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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번홀의 기적’ 그레이스 김,  LPGA투어 메이저 첫 우승

    ‘18번홀의 기적’ 그레이스 김, LPGA투어 메이저 첫 우승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25)이 ‘18번홀의 기적’에 힘입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그레이스 김은 13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7번홀(파4)까지 선두 지노 티띠꾼(22·…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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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PGA 스코틀랜드 오픈 최종 공동 17위…톱10 진입 실패

    김주형, PGA 스코틀랜드 오픈 최종 공동 17위…톱10 진입 실패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약 124억원) 마지막 다소 흔들리며 시즌 두 번째 톱10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김주형은 14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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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도의 마법’… 방신실, 아이언 로프트 각도 높여 정확도 잡았다

    ‘1도의 마법’… 방신실, 아이언 로프트 각도 높여 정확도 잡았다

    13일 강원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 2위 김민주(23)에게 두 타 앞선 상황에서 마지막 18번홀(파4·453야드)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선 방신실(21)은 드라이버나 우드가 아닌 아이언을 들고 있었다…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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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PGA 스코틀랜드오픈 3R 공동 7위…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

    김주형, PGA 스코틀랜드오픈 3R 공동 7위…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약 124억원) 셋째 날 공동 7위로 도약했다.김주형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적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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