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띠꾼, 코르다 제치고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야마시타 6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티띠꾼이 넬리 코르다(미국)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됐다.티띠꾼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지난 2022년 11월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당시 티띠꾼은 2주 동안 세계 1위를 유지했…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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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 티띠꾼(태국)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티띠꾼이 넬리 코르다(미국)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됐다.티띠꾼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지난 2022년 11월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당시 티띠꾼은 2주 동안 세계 1위를 유지했…

‘루키’ 야마시타 미유(24·일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서 자신의 데뷔 첫 승을 이뤄냈다.야마시타는 4일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루키’ 야마시타 미유(24·일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서 자신의 데뷔 첫 승을 이뤄냈다.야마시타는 4일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첫 승을 메이저대회 우승으로 장식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를 추구하며 발전을 거듭한 끝에 ‘메이저대회 퀸’에 올랐다.야마시타는 4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약 114억620만원)에서 공동 27위를 기록했다.임성재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김아림이 여자 골프 올 시즌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75만 달러·약 135억6000만원)을 공동 4위로 마쳤다.김아림은 4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6개를 묶어 1오버파 7…

배소현(32)에게는 ‘늦게 핀 꽃’이라는 표현이 따라다닌다. 배소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13년 차인 지난해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개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배소현이 프로 데뷔 후 154번째로 참가한 대회였다. 배소현은 이후 더헤븐 마스터즈와 KG 레이디스 오픈…

고지원(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고지원은 2일 강원 원주시 오로라 골프 &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중간…

임성재(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했다.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4개와 이글 한 개를 묶어 6…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가 주니어 PGA 챔피언십 둘째 날 맹타를 휘둘렀다.찰리는 31일(한국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파예트의 버크 보일러메이커 골프 콤플렉스 캠핀-클로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예원(22)과 2위에 자리하고 있는 유현조(20)는 ‘신인왕’ 출신이란 공통점이 있다. 이예원은 2022년, 유현조는 지난해 투어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되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 총 30개 대회 중 16개 대회를…

최혜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챔피언스 클래식 3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우승했다.최혜진은 30일 경기 포천시의 샴발라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 합…

올 시즌 여자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2연패에 도전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대회를 앞둔 설렘을 전했다.리디아 고는 30일(한국 시간) 영국 웨일스의 미드 글래모건에 위치한 로열 포트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기자회견에 참석해 편안한 …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예원(22)과 2위 유현조(20)의 공통점은 ‘신인왕’ 출신이란 것이다. 이예원은 2022년, 유현조는 지난해 신인왕에 올랐다.올 시즌 30개 대회 중 16개 대회가 치러진 가운데 국가대표 출신 김시현(19)이…

세계 여자 골프계에 ‘대형 신인’이 나타났다. 아마추어 무대를 평정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에 뛰어든 로티 워드(21·잉글랜드)가 주인공이다.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출신 워드는 전혀 신인답지 않은 플레이로 프로 데뷔전부터 곧바로 우승을 차지했다. 워드는 28일 스코틀랜…

장유빈(23)이 리브(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올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냈다.장유빈은 27일(현지시간)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아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최종합계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유러피언투어(LET)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김효주는 27일(현지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김세영은 27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천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

올 시즌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장유빈(23)이 모처럼 준수한 출발을 보였다.장유빈은 25일(현지시간)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리브(LIV) 골프 영국(총상금 2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2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2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31일부터 강원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으로 투어 일정을 재개한다. 후반기 일정이 시작되면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 등 각 부문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가장 주목할 선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