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이정은,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1R 공동 2위
박성현과 이정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박성현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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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과 이정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박성현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김민솔이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김민솔은 14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도 임시 캐디를 기용한다.13일(한국 시간)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에 따르면 셰플러는 PGA 투어 2차 대회인 BMW 챔피언십에 임시 캐디인 마이클 크로미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골퍼 배소현(32·사진)의 손가락에는 두 개의 작은 문신이 새겨져 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엔 가족들의 이니셜이, 왼손 중지엔 ‘카르페디엠(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란 문구가 적혀 있다. 2011년 10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입회한 배소현이 이듬해인 2012년…

김새로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시즌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김새로미는 12일 인천 강화군의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2부투어인 드림투어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세기P&C 12차전(총상금 7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보기…

프로골퍼 차서린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잠실구장을 찾는다.두산은 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에서 차서린이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데뷔한 차서린…

임성재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진출에 도전장을 내민다.임성재와 김시우는 14일(현지 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벨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페덱스컵 랭킹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고지원이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고지원은 12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 중 기존 253위에서 107계단 뛴 146위에 이름을 올렸다.올해 4월 한때 538위까지 떨어졌…

“어메이징한 90분이었다. 지금도 내 최대치만 끌어내면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걸 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겨뤄 다시 우승할 수 있어 기쁘다.” 베테랑 골퍼 저스틴 로즈(45·잉글랜드)는 11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

저스틴 로즈(45·영국)가 프로로 전향한 1998년, 스코티 셰플러(29·미국)는 갓 두 살이었다. 27년 후 셰플러는 미국프로골프(PG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로즈 역시 지금도 PGA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린다. 로즈는 11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에서…

김시우(3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임성재(27)와 함께 2차전에 진출했다.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버디폭격기’ 언니 고지우(23)의 그늘에 가려졌던 ‘동생’ 고지원(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고지원은 10일 제주 서귀포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 추가하며 3언더…

고지원이 61번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지원은 10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꿈에 그리던 생애 첫 우승을 노리는 고지원(21). 그리고 대회 2연패와 함께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고 싶은 윤이나(22). 과연 누가 마지막에 활짝 웃을까.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최종일 경기가 10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
![“폭염속 그린 스피드 지켜라” 골프장들 안간힘[그린에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9/132154403.3.jpg)
주말 골퍼 A씨는 이달 초 경기도 한 골프장을 방문했다가 크게 실망했다. 그린 스피드가 너무 느려 평소 같으면 들어가야 할 공이 홀컵 앞에서 멈추곤 했기 때문이다. 그린 주변 잔디도 엉망이라 어프로치 샷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국내 대부분 골프장 그린에 깔리는 ‘벤트 그래스’ 잔디는 …

올 시즌 미국 무대에 도전한 윤이나가 9개월 만에 국내 나들이에 나섰다.윤이나는 7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첫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으며 6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오랜만에 …

윤이나(22)가 오랜만에 나선 국내 대회 첫 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특별히 ‘노보기’로 경기를 한 것이 의미 있다”며 미소 지었다.윤이나는 7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

임성재(27)와 김시우(30)가 7일 시작되는 ‘쩐(錢)의 전쟁’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에 출전한다. 3차례의 플레이오프에는 모두 1억 달러(약 1390억 원)의 상금과 보너스가 걸려 있다. 지난해엔 이 둘 외에도 안병훈(34)과 김주형(23)까지 모두 4명의 한국 선수가…

윤이나(22)가 9개월 만에 출전하는 국내 무대에서 우승을 다짐했다.윤이나는 6일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개막 하루 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처음 출전하는 대…

‘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우승자에게는 최대 70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부상이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889만 원 상당의 제품이 제공된다.지역 예선은 내달 1일 경기 양평 TPC, 경기 여주 이포CC, 충남 당진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