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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나이는 25세지만 올림픽 출전은 벌써 세 번째다. 평창 겨울올림픽이 열린 2018년 앳된 얼굴로 얼음 위를 질주하던 그는 ‘뽀시래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그로부터 8년 뒤, 그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선수가 됐다. 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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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은지(36·스킵), 설예은(30·리드), 김수지(33·세컨드), 김민지(27·서드), 설예지(30·후보·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한국은 20일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진행한 예선 최종 9차전에서 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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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간판 닝중옌, 빙속괴물 美 스톨츠 잡았다

    中 간판 닝중옌, 빙속괴물 美 스톨츠 잡았다

    중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간판 닝중옌(27)이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3관왕 도전을 저지했다.닝중옌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1분4…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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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다 산악스키” 스페인 54년만에 금맛

    “고맙다 산악스키” 스페인 54년만에 금맛

    겨울올림픽 스키마운티니어링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마리안 파통(31·스위스)과 오리올 카르도나 콜(32·스페인·사진)이 주인공이다. ‘산악스키’라고도 불리는 스키마운티니어링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처음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파통은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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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伊국민가수 딸 “차준환 피겨서 기적 느껴”

    伊국민가수 딸 “차준환 피겨서 기적 느껴”

    이탈리아 국민 가수 밀바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티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63)는 출장 중이던 13일(현지 시간) 엄청나게 많은 휴대전화 메시지를 받았다. 지인들이 보내준 영상에서는 차준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어머니 ‘밀바’…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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