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 “김종규, FA 사전접촉 증거 불충분”
프로농구 LG와 김종규(28·사진)의 ‘진실게임’에서 KBL이 선수의 손을 들었다. KBL은 16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자유계약선수(FA) 협상 과정에서 김종규가 타 구단과 사전 접촉했다는 의혹에 대해 증거 불충분 결정을 내렸다. 김종규는 LG로부터 첫해 보수 총액 12억 원(연봉 9억…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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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LG와 김종규(28·사진)의 ‘진실게임’에서 KBL이 선수의 손을 들었다. KBL은 16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자유계약선수(FA) 협상 과정에서 김종규가 타 구단과 사전 접촉했다는 의혹에 대해 증거 불충분 결정을 내렸다. 김종규는 LG로부터 첫해 보수 총액 12억 원(연봉 9억…

자유계약선수(FA) 사전 접촉과 관련한 창원 LG와 김종규의 진실게임은 결국 ‘사전 접촉 불인정’으로 막을 내렸다. 2019 FA 원 소속 구단 협상 마감일인 15일 LG로부터 사전 접촉 진상 조사 요청을 받은 KBL은 16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김종규의 …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베테랑 한채진(35)을 영입했다. 신한은행은 16일 트레이드를 통해 BNK의 한채진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한채진을 영입하는 대신 2020~2021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BNK에 양도했다. 프로 16년차 베테랑 한채진은 15…

창원 LG의 자유계약(FA) 최대어 김종규는 프로농구 출범 이래 최초로 10억원대 몸값을 찍을 수 있을 것인가. 일단, 원 소속 구단 LG에서는 벗어났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16일 서울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종규의 사전접촉 의혹을 심의했다. 김종규는 원 …

한국 농구대표팀 센터 김종규(28·207cm·사진)가 소속팀 LG가 제시한 12억 원 카드를 뿌리쳤다. 국내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몸값으로는 역대 최고 수준을 거절하자 LG는 타 구단의 사전 접촉 의혹까지 제기해 파장이 예상된다. 한상욱 LG 단장은 15일 “김종규에게 연봉…

KBL 자유계약선수(FA) 원 소속 구단 협상이 15일 낮 12시로 마감된 가운데 20명이 재계약이 결렬돼 시장으로 나왔다. 즉시 전력으로 평가되는 선수들이 적지 않아 관심을 모은다. 김종규는 원 소속 구단과의 협상이 결렬됐지만 창원 LG가 사전접촉을 의심해 공시 보류를 신청하면서 일…

울산 현대모비스가 FA 대상 선수 10명과 협상을 모두 마쳤다. 문태종은 은퇴한다. 현대모비스는 15일 양동근, 함지훈, 오용준, 김광철, 최지훈 등 5명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양동근은 계약기간 1년에 보수 4억원(연봉 3억원, 인센티브 1…

5년간 보수총액 12억 원에도 협상 결렬 사전접촉 조사·공시 보류 공문 KBL에 접수 창원 LG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종규(28·207㎝)와의 협상 과정에서 타 구단의 사전접촉 가능성을 인지하고, KBL에 진상조사와 함께 공시 보류를 요청했다. …

프로농구 창원 LG에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국가대표 센터 김종규(28)가 원 소속 구단과 협상이 결렬됐다. 한상욱 LG 단장은 15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김종규에게 연봉 9억 6000만원, 인센티브 2억4000만원을 더해 첫해 보수 총액 12억원에 5년 계약을 제시했지만 결…

울산 현대모비스가 베테랑 양동근과 함지훈과 재계약했다. 현대모비스는 개인 3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양동근과 보수 4억 원(연봉 3억 원·인센티브 1억 원), 계약 기간 1년의 조건에 합의했다. 두 번째 FA 자격을 얻은 함지훈과는 보수 5억5000만 원 (연봉 4억 …

한국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뛰었던 KCC 하승진(34·사진)이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국내 최장신 센터(221cm)인 그는 “팀에서 ‘재계약 의사가 없으니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가 보라’는 말을 힘들게 꺼내줬다”며 “고…

“피트니스 모델인 줄 알았다.” “농구는 언제 하니?(웃음)” 최근 인천 삼산체육관 웨이트 훈련장을 찾은 전자랜드 이대헌(27)은 동료들로부터 짓궂은 핀잔(?)을 들었다. 2018∼2019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와의 챔피언결정전이 끝나고 일주일 남짓 짧은 휴식을 취한 이대헌은 버…

첫 시즌 연봉 4억 원에 합의 안양 KGC는 “팀 내 자유계약선수(FA) 대상자 중 양희종(35·194㎝)과 계약 기간 3년에 총 보수 4억 원(연봉 3억2000만 원·인센티브 8000만 원)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GC는 “2014년 첫 FA 이후로 5년 동안 현…

프로농구 최장신 센터 하승진(35·221㎝)이 은퇴를 선언했다. 하승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겨 은퇴의 뜻을 밝혔다. 어느 정도 예견된 상황이었다. 2018~2019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하승진은 원 소속구단 협상기간 동안 전주 KCC와…

미국 프로농구(NBA) 최초의 한국인 선수였던 국내 최장신 센터 하승진(34·221㎝)이 은퇴를 선언했다. 14일 개인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KCC에 입단한 지 11년째가 됐다. 매년 5월과 6월엔 연봉협상과 자유계약(FA) 등으로 1년 중 가장 예민한…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원 소속구단 협상기간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프로농구 10개 구단은 15일 낮 12시까지 FA자격을 얻은 선수와의 재계약 여부를 KBL에 통보해야 한다. 최대 관심사는 단연 최대어 김종규(28)의 행보다. 현재 김종규는 원 소속구단인 창원…

90-90. 토론토와 필라델피아가 팽팽하게 맞선 상황. 경기 종료 1초전 토론토의 카와이 레너드가 던진 슛이 림을 맞고 튀어 올랐다. 볼이 림에 맞아 공중에 뜬 사이 종료를 알리는 버저가 울렸고 공은 거짓말처럼 림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슛을 던진 레너드와 토론토 선수단, 스코티…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포를 앞세운 밀워키가 18년 만에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을 이뤄냈다. 밀워키 벅스는 9일(한국시간)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18~2019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7전4승제) 동부 콘퍼런스 2라운드(4강) 5차전에서 보스턴 셀…

프로농구 2018-19시즌 활약한 외국인 선수 20명의 재계약이 전원 결렬됐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8일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외국인 선수 전원의 재계약이 결렬된 것은 프로농구 사상 최초의 일이다. 그동안 가장 적은 수의 선수가 재계약을 맺은 것은 1997-98시즌, 20…
▽프로야구 △잠실: KIA 양현종-두산 이영하 △문학: 한화 김민우-SK 문승원 △대구: NC 루친스키-삼성 윤성환 △수원: 롯데 톰슨-KT 김민 △고척: LG 장원삼-키움 이승호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대구-멜버른 빅토리(19시·DGB대구은행파크) ▽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