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전자랜드 4연패 몰고 단독 3위로
KGC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프로농구 안방경기에서 82-70으로 승리했다. KGC는 브랜든 브라운이 22득점(14리바운드), 박지훈이 14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KGC는 단독 3위가 됐다. 4연패에 빠진 전자랜드는 4위가 됐다. KT(공동 6…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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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프로농구 안방경기에서 82-70으로 승리했다. KGC는 브랜든 브라운이 22득점(14리바운드), 박지훈이 14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KGC는 단독 3위가 됐다. 4연패에 빠진 전자랜드는 4위가 됐다. KT(공동 6…

안양 KGC가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3위로 도약했다. KGC는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전자랜드를 맞아 82-70의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3연승을 기록한 KGC는 서울 SK, 원주 DB에 이어 세…

약속이나 한 것처럼 하위권 팀들이 동반 승리를 거뒀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창원 LG가 나란히 웃었다. 오리온은 30일 고양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베테랑 이현민을 중심으로 고른 활약을 보이며 87?73으로 승리했다. …

11살의 초등학교 여학생이 키가 210cm를 넘어 중국 농구계가 흥분하고 있다고 환구시보가 28일 보도했다. 화제의 소녀는 장쯔위(?子宇)다. 현재 산둥성 지난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이미 160cm를 넘었다. NBA의 극성팬일 정도로 농구도 좋아한…
![[2019 동아스포츠대상] 남자농구 부문 ‘올해의 선수’는 누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1/28/98586181.4.jpg)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CMS와 함께하는 2019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된다. 동아스포츠대상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선수들이 직접 뽑는 상이다. 5개 종목·8개 부문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해당 종목의 ‘올해의 선수’…
한국 남녀 농구대표팀의 2020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 상대가 결정됐다. 28일 스위스에서 열린 조 추첨식에서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19위 한국 여자대표팀은 스페인(3위), 중국(8위), 영국(18위)과 한 조가 됐다. 16개국이 참가하는 최종 예선은 4개 조로 나뉘어 풀리그…

“고교 시절부터 달았던 등번호 50번을 달았다. 처음 농구하던 때로 돌아간 기분이다. 빨리 코트에서 뛰고 싶다.”(웃음) 막 도착한 유니폼을 입은 그의 표정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새로운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넘쳐 보였다. 28일 경기 용인시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체육관에서 만난…
▽여자농구 삼성생명-BNK(19시·용인체육관) ▽프로배구 OK저축은행-한국전력(19시·안산상록수체육관)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충남도청-하남시청(14시 20분) △상무-두산(16시 10분) △SK-인천도시공사(18시·이상 청주국민생활관)

아산 우리은행이 부천 KEB하나은행을 상대로 기록 중인 연승을 23경기로 늘렸다. 우리은행은 2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KEB하나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68-60으로 이겼다. 리그 개막전 패배 후 6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6…

인천 신한은행의 정상일 감독(52) 감독은 겉모습만 보면 부드러운 이미지의 지도자지만, 평소 훈련 때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 호통과 쓴 소리를 아끼지 않는 편이다. 특히 선수들이 플레이에 자신감을 잃었을 때 그의 목소리가 높아진다. 신한은행은 2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

2020도쿄올림픽 본선진출에 도전하는 남녀 농구대표팀의 마지막 관문 대진표가 확정됐다. 남자는 험난한 여정이, 여자는 만만치 않지만 어느 정도의 기대감은 가질 수 있게 됐다. 국제농구연맹(FIBA)은 28일(한국시간)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대진 추첨 결과를 공개했다. 남자농구대표팀(F…

남자 프로농구 지난 시즌 대비 큰 폭으로 관중과 시청률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 프로농구 주관방송사 스포티비에 따르면,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2라운드가 진행 중인 75경기 현재 총 14만2837명이 체육관을 찾아 경기당 3174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시즌대…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0년 도쿄 올림픽 최종 예선에서 난적과 맞붙는다. 27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2020년 도쿄 올림픽 남녀 농구 최종 예선 조 추첨 결과 한국은 스페인, 중국, 영국과 함께 한 조에 편성됐다. 올림픽 최종예선은 2020년 2월6일부터 9일까지 벨…

“슈터는 쫓아갈 때 한 방, 도망갈 때 한 방만 넣어주면 돼.” 슈터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대부분의 농구 지도자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3점슛은 농구에서 매력적인 공격 옵션이다. 특히 승부처에서 나오는 3점슛은 단번에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다. 한국여자농구의 전설인 변연하, …

LA 클리퍼스가 댈러스 매버릭스의 거침없는 질주를 막아 세웠다. 클리퍼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아메리칸에어라인스센터에서 펼쳐진 댈러스와의 ‘2019~2020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114-99 승리를 거두고 6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

아산 우리은행 신예 가드 박지현(19)은 최근 아쉬운 경험을 했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국가대표팀의 11월 뉴질랜드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9월 아시아컵에선 당당하게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지만, 이번 2020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은 TV로만 지켜볼 수밖에…

박혜진(29·아산 우리은행)은 험난했던 뉴질랜드 원정길 이후에도 지친 기색이 없었다. 우리은행이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19점 7리바운드를 기록한 박혜진을 앞세워 79-53 대승을 거뒀다. 최…

미국프로농구(NBA)는 ‘신성’ 루카 돈치치(20·201㎝·댈러스 매버릭스) 열풍이다. 슬로베니아 출신인 돈치치는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소속이었던 2017~2018시즌 18세의 나이로 유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뒤 2018~2019시즌에는 NBA로 무대를 옮겼다. 정규리…

프로농구 KCC 유니폼을 입은 한 여자아이가 중앙 통로 난간에 선 채 손을 길게 뻗었다. 경기 후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선수들에게 하이파이브를 요청한 것이다. 하지만 경기에서 크게 진 KCC 선수들 중 상당수는 아이의 손을 외면했다. 라건아와 한정원 등을 제외하고는 아이와 눈도 마주치지…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삼성생명(19시·아산이순신체육관) ▽핸드볼 프리미어4 △한국-러시아(18시·서울 SK핸드볼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