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데이터 활용 대회 최우수상 인하대 ‘크블맨’팀
KBL과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공동 주최한 프로농구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결선이 7일 KBL센터에서 열렸다. 프로농구 데이터를 활용해 올스타전 선수를 선발하고, 관련 MD상품 개발에 접목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총 25팀이 참가해 최종 4팀이 …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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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과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공동 주최한 프로농구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결선이 7일 KBL센터에서 열렸다. 프로농구 데이터를 활용해 올스타전 선수를 선발하고, 관련 MD상품 개발에 접목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총 25팀이 참가해 최종 4팀이 …

한국, 미국, 일본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이 7일 한 시즌을 마무리하며 가진 친목 모임에서 사진을 남겼다. 오른쪽부터 시계 반대 반향으로 이정은6, 유소연, 윤채영, 최나연, 안선주, 이정은5, 신지애, 이보미, 박인비, 오지현. 이 모임의 이름은 ‘은가비’로 은은한 가운데…

KCC가 21점 차를 뒤집는 역전극을 펼치며 ‘대형 트레이드’ 이후 첫 연승을 달렸다. KCC는 8일 전주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2019∼2020시즌 프로농구 안방경기에서 89-81로 승리했다. KCC는 지난달 11일 김국찬 등 4명을 현대모비스에 내주고, 국가대표 라건아와 이대성…

청주 KB스타즈가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홈경기에서 93-75로 승리했다. KB스타즈(8승2패)는 2연승으로 아산 우리은행(7승2패)을 2위로 밀어내며 단독 1위로 점프했다. KB 안덕수 감독은 경…

부산 BNK썸은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청주 KB스타즈와의 원정경기에서 75-93으로 패했다. 5일 홈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5-70으로 잡았던 BNK(2승7패)는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하며 시즌 첫 연승을 기회를 다시 …

청주 KB스타즈가 모처럼 함께 터진 박지수와 카일라 쏜튼의 쌍포를 앞세워 선두에 나섰다. KB스타즈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45점을 합작한 박지수(23점·17리바운드)와 쏜튼(22점·7리바운…

상대의 화력 시위를 기어코 이겨낸 대역전극이었다. 전주 KCC가 한때 21점차까지 벌어졌던 열세를 극복하고 귀중한 1승을 따냈다. KCC는 8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전자랜드와 홈경기에서 89-81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대…

고양 오리온이 이승현의 쐐기포를 앞세워 창원 LG와 벌인 ‘탈꼴찌 매치’에서 승리했다. 오리온은 7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3라운드 LG와 홈 경기에서 72-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오리온은 7승12패를 기록, 공동 9위에서 단독 9위로 올라섰다…

“202cm 하은주(전 신한은행)가 나왔어도 164cm 안혜지를 뽑았을 것이다.” 2014년 당시 안세환 KDB생명 감독은 여자프로농구(WKBL) 신입 선수 선발회에서 17세 고교생 가드 안혜지를 1순위로 지명하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신입 선발회 사상 1순위로 뽑힌 선수 가운데…

부산 KT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100-87로 승리했다. 4연승을 내달린 KT는 10승9패로 단독 5위로 점프했다. KT 서동철 감독은 “연승을 하게 돼 기쁘다. 3라운드 첫 경기였는데 좋은 …

6일 삼성 원정서 100-87로 승리 KT 4연승으로 단독 5위로 점프 24점 허훈 등 국내선수 맹활약 부산 KT가 서울 삼성과 3일만의 리턴매치에서 다시 웃었다. KT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25·밀워키·사진)를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는 ‘성장력’이다. 2013년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5순위로 밀워키 유니폼을 입은 아데토쿤보는 첫 시즌(2013∼2014) 평균 득점이 6.8점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후 그는 매…

“어휴. 70kg만 돼도 소원이 없겠어요.” 193cm의 훤칠한 키, 사슴같이 큰 눈, 오뚝한 코, 농구 ‘DNA’까지 안 닮은 게 없다. ‘뼈란트’(깡마른 미국프로농구 스타 케빈 듀랜트 같다고 해서 붙은 별명)라고 불릴 정도로 빼빼 마른 몸까지…. 5일 경기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

서울 SK가 접전 끝에 고양 오리온을 꺾었다. 선두 SK는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9위 고양 오리온을 맞아 접전 끝에 62-60의 승리를 거뒀다. 팀 성적만 놓고 볼 때 SK의 압승이 예상되는 경기였다. 게다가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서 심판의 오심으로 체육진흥투표권(공식) 게임의 결과가 바뀌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WKBL에 따르면, 전날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부천 KEB하나은행-용인 삼성생명의 경기 마지막에 들어간 윤예빈(삼성생명)의 슛은 2점슛이 3점슛으로 잘못 판단된 것이다…

원주 DB 포워드 윤호영(35·196㎝)은 4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10분41초만 뛰었다. 발등 골절상 이후 첫 출전으로 짧은 시간에도 2점·2리바운드에 어시스트를 5개나 기록했다. 수비 밸런스가 다소 좋지 않았지만 공격에서만큼은 외국인…

용인 삼성생명은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4연패로 부진하다. 외국인선수 리네타 카이저(29·193㎝)가 지난달 29일 부산 BNK와의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쳐 전력에서 제외됐다. 4일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를 외국인선수 없이 치렀고, 72-77로 패했…

인천 전자랜드는 “외국인 가드 섀넌 쇼터(30·186㎝) 대신 포워드 트로이 길렌워터(31·199㎝)를 영입했다”고 5일 공식 발표했다. 이날 오전 전자랜드에 합류한 길렌워커는 7일 서울 SK와의 홈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전자랜드의 선택이 다소 파격적이라 눈길을 끈다. 전자랜드 …

프로농구 최고의 축제인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 선발을 위한 팬 투표가 시작된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는 5일부터 25일까지 총 21일간 진행된다. KBL 10개 구단이 소속선수 6명씩을 추천해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는 KBL 웹사…

최근 4연패로 상위권과 중위권의 기로에 선 전자랜드에 DB는 역시 보약과 같은 존재였다. 전자랜드는 4일 원주에서 열린 DB와의 방문경기에서 3점슛 14개를 적중시키는 폭발적인 외곽 공격을 앞세워 95-89로 이겼다. 이로써 전자랜드는 이번 시즌 2경기를 포함해 DB와의 최근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