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훈련 합류 KB스타즈 박지수, 4일 신한은행전 복귀 시동
청주 KB스타즈 센터 박지수(22·198㎝)가 복귀한다. KB스타즈 관계자는 3일 “박지수가 2일 병원을 찾아 부상 부위를 확인한 결과 완치됐다는 판정을 받았다. 어제부터 팀 훈련에 합류했다. 4일 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지수는 지난달 8일 ‘하나원큐 2019~2…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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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KB스타즈 센터 박지수(22·198㎝)가 복귀한다. KB스타즈 관계자는 3일 “박지수가 2일 병원을 찾아 부상 부위를 확인한 결과 완치됐다는 판정을 받았다. 어제부터 팀 훈련에 합류했다. 4일 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지수는 지난달 8일 ‘하나원큐 2019~2…

30년 동안 미국프로농구(NBA)를 이끌며 황금시대를 열었던 데이비드 스턴 전 커미셔너(사진)가 별세했다. NBA 사무국은 스턴 전 커미셔너가 2일 가족들 곁에서 숨을 거뒀다고 공식 발표했다. 향년 78세. 스턴 전 커미셔너는 지난해 12월 13일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뇌출혈로 …

“부산에 있는 골칫덩어리는 롯데 자이언츠 하나로 족하다.” 2015년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K리그2(2부)로 강등된 뒤 한 팬이 구단 홈페이지에 남긴 글이다. 기업에서 운영하는 프로축구팀이 K리그2로 떨어진 건 처음이었다. 부산 아이파크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네 시즌을 K…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데이비드 스턴 전 커미셔너가 3주전에 있었던 뇌출혈로 숨을 거뒀다”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스턴은 지난달 13일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아왔지만 새해를 맞으면서 세…

“파이브, 포, 스리, 투, 원!” 부산사직체육관 전광판을 통해 2020년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숫자를 외쳤다. 새해가 시작된 순간 “해피 뉴 이어”라는 문구가 전광판에 떴고, 꿈을 상징하는 붉은 풍선 2020개가 관중들…

고양 오리온이 선수들의 절박한 의지를 앞세워 프로농구 새해 첫 경기에서 값진 승리를 따냈다. 오리온은 1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홈경기에서 83-7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SK에 시즌 3전 전패로 밀리던 오리온은 SK와 맞…

고양 오리온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시즌 초반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외국인선수 마커스 랜드리의 부상을 시작으로 부상자가 쏟아졌으며 외인 교체까지 세 차례(부상대체 1회·기타사유2회)가 이뤄지는 등 안정적인 선수단 운영이 쉽지 않았다. 이는 고스란히 …

최하위 고양 오리온이 2020년 새해 첫날 경기에서 선두 서울 SK를 잡았다. 오리온은 1일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1위 SK를 맞아 83-75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즌 9승(19패)째를 올린 오리온은 12월 31…
![[포토] 골밑 공격하는 사보비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581.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오리온 사보비치가 SK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최진수 ‘내 길을 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584.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오리온 최진수가 SK 최준용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최부경 ‘새해 첫 승을 향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78.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최부경이 오리온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치어리더 ‘새해가 왔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81.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피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치어리더 ‘새해도 즐겁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82.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헤인즈 ‘패스 받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71.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헤인즈가 오리온의 수비를 뚫고 골밑 패스를 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안영준 ‘지금은 패스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66.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안영준이 오리온의 수비를 뚫고 골밑 패스를 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최준용 ‘야속한 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76.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최준용과 오리온 장재석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헤인즈 ‘볼은 내가 잡을꺼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75.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헤인즈가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워니, 화끈한 투핸드 덩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54.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워니가 투핸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안영준 ‘앞이 안보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61.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안영준이 오리온의 수비를 뚫고 골밑 패스를 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레이업슛 하는 안영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01/99044364.5.jpg)
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SK 안영준이 오리온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