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 부상 복귀 자축포…시즌 14호 홈런 작렬
부상을 털고 돌아온 KT 위즈의 주포 황재균(32)이 홈런으로 복귀를 자축했다. 황재균은 16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5회말 홈런을 때려냈다. KT가 4-1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은 삼성 불펜 투수 정인욱의 2…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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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털고 돌아온 KT 위즈의 주포 황재균(32)이 홈런으로 복귀를 자축했다. 황재균은 16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5회말 홈런을 때려냈다. KT가 4-1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은 삼성 불펜 투수 정인욱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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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결장한 가운데 마운드가 무너진 텍사스 레인저스가 미네소타 트윈스에 완패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와 홈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지난 10일 경기 이후 6경기만에 선발…

‘신인왕 후보’ 피트 알론소(25·뉴욕 메츠)가 내셔널리그 신인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세웠다. 알론소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5안타 1홈런 6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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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8월. 태극마크를 단 청소년 야구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가 연이어 펼쳐진다. 이달 30일 부산 기장에서 18세 이하(U18)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가, 앞서 19일에는 중국 선전(심천)에서 15세 이하(U15) 아시아유소년선수권대회가 각각 막을 올린다. 정상에…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시즌 13승 사냥에 나선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17~19일 애틀랜타 선트러스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3연전 선발 투수를 예고했다. 류현진은 18일 오전 8시20분 열리는 3연전 두 번째 …

올 시즌 KBO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SK는 6월 초 브룩 다익손(25·현 롯데)을 내보내고 대만 리그에서 뛰고 있던 강속구 투수 헨리 소사(34·사진)를 데려왔다. 달리는 말에 날개를 달기 위한 승부수였다. 2개월여가 지난 요즘 이 교체는 ‘신의 한 수’로 평가받는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