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엽, 기장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8월 30일 오후 7시 한국과 네덜란드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9월 8일까지 10일간 기장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진행되는 제29회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기장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홍보대사로 국민타자 이승엽을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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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8월 30일 오후 7시 한국과 네덜란드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9월 8일까지 10일간 기장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진행되는 제29회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기장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홍보대사로 국민타자 이승엽을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

콜로라도의 방출대기 조치. ‘끝판왕’ 오승환(37)에게 남은 행선지는 사실상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가 유일하다. 선수 본인도 국내 복귀 의사가 크기 때문에 구단의 빠른 움직임이 절실하다. 콜로라도는 24일(한국시간) 오승환을 방출대기(DFA) 처리했다.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
![[인터뷰] 김풍기 심판위원장 “우리가 완벽하게 했어야…불신의 벽 깨는 게 급선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7/24/96678391.2.jpg)
KBO는 24일 심판 운영 개선안을 발표했다. 철저한 평가를 통한 승강제와 연봉 감액 등을 실시하고, 교육을 체계화하는 게 골자다. 고과평가를 통해 매년 최하위 심판 한 명을 퓨처스리그로 강등하는 조치가 눈에 띈다. 이는 심판들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개혁안이다. 기술향상 교육…
선발로 복귀한 마에다 겐타(LA 다저스)가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LA 다저스는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서 4-5로 졌다. 이로써 3연승을 마감한 다저스는 67…

SK 와이번스 최정(32)이 7월 넷째 주 ‘ADT캡스플레이’에 선정됐다. 전반기 마지막 ‘ADT캡스플레이’의 주인공이다. 최정은 1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침착하고 정확한 번트 대처로 오지환의 안타를 막았다. 5-4로 앞선 7회 무사 상황에서 타자…

SK 와이번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구장을 방문하고자 하는 팬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 3종을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 티켓은 야구장을 방문하는 많은 팬들이 친구, 연인, 가족 등 소규모 단체를 이루어서 방문한다는 점과 야구장에 처음 오는 팬들이 지인들의 권유로 …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7호 홈런으로 팀 연패탈출의 선봉에 섰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출전,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단, 1안타를 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후반기에는 어떤 변수가 도사리고 있을까. 예측 불가능한 부상이 으뜸일 테지만, 2연전이 본격화하는 일정 또한 무시할 순 없다. 유·불리를 따지기 힘든 ‘예고된 변수’다. 올해는 8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2연전이 잇따른다. 그 뒤는 우…

‘끝판왕’ 오승환(37)이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방출될 예정이다. 국내무대 복귀길이 열렸다. 콜로라도는 24일(한국시간) 오승환을 양도선수로 지명했다. 이는 방출을 위한 과정으로 오승환은 앞으로 마이너리그 이관, 혹은 FA자격을 선택할 수 있다. 오승환이 팔꿈치 수술을 앞두고 있기…

저스틴 헤일리를 웨이버 공시한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선수가 곧 모습을 드러낸다. 스포츠동아 취재결과 삼성의 외국인선수 교체 작업은 마무리 단계다. 삼성 구단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오는 31일 전까지는 새로운 선수가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스트시즌(PS)에 출전하기 위해선…
![[베이스볼 피플] 유니폼 벗고 아마추어 지도…인생 2막 연 ‘율판왕’ 김사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7/23/96663443.3.jpg)
‘끝판왕’. KBO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를 평정한 뒤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던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의 별명이다. 150㎞ 이상의 ‘돌직구’로 무장한 오승환은 한국야구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꼽힌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묵묵히 20년간 프로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이가…

2017년 KIA 타이거즈는 우승을 위해 불펜 투수 김세현(당시 넥센 히어로즈)을 트레이드 마감일인 7월 31일 전격 영입했다. 올해도 이 같은 ‘빅딜’은 성사될까. KBO리그 10개 팀은 전반기를 마치며 ‘바이어’와 ‘셀러’로 나뉘기 시작했다. 셀러가 미래를 위해 과감히 트레이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