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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우승 이끌고 떠나는 소크라테스…“팬들, 영원히 못 잊을 것”

    KIA 우승 이끌고 떠나는 소크라테스…“팬들, 영원히 못 잊을 것”

    KIA 타이거즈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한 ‘효자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소크라테스는 27일 자신의 SNS에 “KIA에서 3년 동안 뛸 수 있어서 감사했고 우리 가족들을 잘 챙겨준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나를 가족처럼 대해준 동료들과 더 나은 선수가…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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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역·육성총괄로 제2의 야구 인생 시작

    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역·육성총괄로 제2의 야구 인생 시작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7일 추신수를 구단주 보좌역(겸 육성총괄)으로 선임했다.SSG는 추신수 보좌역이 보여준 야구에 대한 열정과 커리어에 주목했다. 그리고 평소 선수단과 프런트에 1, 2군 발전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은 물론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공…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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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타격왕 전망, 완전히 빗나가” MLB닷컴

    “이정후 타격왕 전망, 완전히 빗나가” MLB닷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을 부상으로 조기에 마감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해 최악의 예상 중 하나로 언급됐다.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각) 자사 기자들의 2024시즌 최고와 최악의 예상을 돌아봤다.기자들이 시즌 전에 예측했던 것 중 적…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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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위즈덤 영입으로 1루 고민 해결…이우성은 외야 복귀?

    KIA, 위즈덤 영입으로 1루 고민 해결…이우성은 외야 복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과 손을 잡으면서 약점으로 꼽혔던 1루 고민을 해결했다. 올해 1루수로 변신한 이우성은 외야로 복귀할 확률이 높아졌다.KIA는 26일 외국인 타자 위즈덤과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6000만원…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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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FA 징크스’ 시달리는 이용찬

    또 ‘FA 징크스’ 시달리는 이용찬

    프로야구계 은어 중에 ‘FA로이드’라는 말이 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취득을 앞둔 선수가 경기력 향상 물질 대명사인 스테로이드를 맞은 것처럼 펄펄 날아다니는 일이 흔해 등장한 표현이다. 오른손 투수 이용찬(35·사진)은 반대다. FA 자격 취득만 앞두면 마가 낀다. 이용찬은 …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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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 추신수, SSG 프런트로 새 출발…육성 파트 맡을 듯

    ‘은퇴’ 추신수, SSG 프런트로 새 출발…육성 파트 맡을 듯

    2024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은 추신수(42)가 SSG 랜더스 프런트로 새 출발한다.SSG 구단 관계자는 26일 “추신수가 내년 시즌부터 프런트로 일할 예정이다. 세부 보직에 대해서는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마지막 조율 단계에 있고, 조만간 최종 결정을 …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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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장 완장’ NC 박민우 “‘원 팀’ 구축해 한국시리즈 우승 도전”

    ‘주장 완장’ NC 박민우 “‘원 팀’ 구축해 한국시리즈 우승 도전”

    올해에도 주장 완장을 차는 NC 다이노스 박민우(31)는 ‘원 팀’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똘똘 뭉쳐있다. 자신이 입단했던 당시 주장이었던 이호준 감독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온 만큼 당시의 좋은 문화를 되살리겠다는 각오다. 박민우는 최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내가 보고 배운 것이 감독님의…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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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맨’ 후라도 “라이온즈 팬들 만날 날 기대된다”

    ‘삼성맨’ 후라도 “라이온즈 팬들 만날 날 기대된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을 맺은 우완 아리엘 후라도(28)가 2025시즌 최고의 피칭을 하겠다고 약속했다.후라도는 25일 삼성 구단 SNS를 통해 크리스마스 연휴 및 새해 인사를 전했다.그는 “즐거운 휴일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며 “라이온즈 팬들을 만날 날을 기대하…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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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원 새 얼굴, 2명을 타자로… 두산-키움 ‘외국인 실험’ 통할까

    전원 새 얼굴, 2명을 타자로… 두산-키움 ‘외국인 실험’ 통할까

    한국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는 복권에 비유되곤 한다. 대박이 날 수도 있지만, 부상이나 적응 실패로 기대 이하에 그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많은 구단이 검증된 선수를 선호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팀당 3명씩 모두 30명의 외국인 선수와 계약을 사실상 마무리한 …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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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外人 전원 빅리거 승부수, 키움은 타자 두 명 모험…삼성-KT는 경력직이 좋아

    두산  外人 전원 빅리거 승부수, 키움은 타자 두 명 모험…삼성-KT는 경력직이 좋아

    한국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의 존재는 절대적이다. 투수 두 명이 ‘원투펀치’로 선발 마운드를 버텨주고, 외국인 타자가 홈런을 펑펑 쳐주는 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이다. 어느 팀이건 외국인 선수 농사만 잘 지어도 5강권은 무난하다. 그런데 야구계에서 외국인 선수는 복권에 비유되곤 한다.…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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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AP선정 ‘올해의 男선수’ 3번째 수상

    오타니, AP선정 ‘올해의 男선수’ 3번째 수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일본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사진)가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 선수’로 뽑혔다. AP통신은 자사 및 회원사 투표 결과 오타니가 전체 74표 중 48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24일 전했다. 오타니는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4…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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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우 몸 상태 문제 없다…KIA “어깨‧팔꿈치 MRI 검진 결과 이상 無”

    조상우 몸 상태 문제 없다…KIA “어깨‧팔꿈치 MRI 검진 결과 이상 無”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된 우완 조상우(30)의 오른쪽 어깨와 팔꿈치에 큰 문제가 없음이 확인됐다. KIA는 “지난 20일 조상우가 세종스포츠 정형외과에서 우측 어깨와 팔꿈치 부위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실시한 결과 특이 소견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팔…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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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게 닫힌 지갑…내부 경쟁으로 살아야하는 두산, 이승엽호 운명은

    굳게 닫힌 지갑…내부 경쟁으로 살아야하는 두산, 이승엽호 운명은

    올해 프로야구 ‘3강’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가 비시즌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4위 두산 베어스의 겨울은 조용하다. 두산은 올해 사상 최초 와일드카드 결정전 ‘업셋’의 희생양이 됐다. 이승엽 감독은 이례적으로 팬들로부터 퇴진 구호를 들었다. 시즌…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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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김도영, 프리미어12 활약 선수 3위…MLB 신인 1순위는 5위

    KIA 김도영, 프리미어12 활약 선수 3위…MLB 신인 1순위는 5위

    올해 KBO리그 최고 타자로 활약한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이 지난달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 ‘톱3’ 내에 이름을 올렸다. WBSC는 24일(한국시각) 프리미어12에서 맹활약한 선수 10명을 선정해 공식 소셜네트워크…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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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 ‘올해의 남자 선수’ 3회 수상 오타니, 마이클 조던과 동률…내년엔 우즈에 도전

    AP ‘올해의 남자 선수’ 3회 수상 오타니, 마이클 조던과 동률…내년엔 우즈에 도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일본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9)가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로 뽑혔다.AP는 24일 회원사 투표 결과 총 74중 오타니가 48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2024 파리올림픽 수영 4관왕인 레옹 마르샹(프…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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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3번째 수상

    오타니,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3번째 수상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 선수’로 뽑혔다. AP통신은 24일(한국시각) 자사와 회원사 소속 스포츠 기자 74명의 ‘올해의 남자 선수’ 투표 결과 오타니가 48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2024 파리 …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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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 선수돼 만났으면”…류현진재단, 첫 번째 야구캠프 개최

    “프로 선수돼 만났으면”…류현진재단, 첫 번째 야구캠프 개최

    재단법인 류현진재단의 이사장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캠프 RYU99 with 뉴케어’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 꿈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류현진재단은 지난 21일 서산 한화 2군 훈련장에서 첫 번째 유소년 야구캠프 ‘캠프 RYU99 with 뉴케어’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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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도루왕’… 헨더슨 잠들다

    ‘영원한 도루왕’… 헨더슨 잠들다

    야구 역사상 최고의 1번 타자로 평가받는 ‘도루왕’ 리키 헨더슨이 22일 별세했다. AP통신 등 미국 언론은 이날 “헨더슨이 폐렴 증세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인근 병원에 입원했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향년 66세. 1958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난 헨더슨은 1…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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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의 제국’ 부활?… 소토 놓친 양키스, MVP 출신 ‘폭풍영입’

    ‘악의 제국’ 부활?… 소토 놓친 양키스, MVP 출신 ‘폭풍영입’

    ‘악의 제국’의 부활인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대 최다인 27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뉴욕 양키스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LB.com은 22일 소식통을 인용해 “양키스가 세인트루이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1루수 폴 골드슈밋과…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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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토 놓친 양키스, 또 MVP 출신 추가…골드슈미트와 1년 181억 계약

    소토 놓친 양키스, 또 MVP 출신 추가…골드슈미트와 1년 181억 계약

    골든글러브 출신 1루수 폴 골드슈미트(38)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각)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골드슈미트와 양키스가 1년 1250만 달러(약 181억1000만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였던 외야수 후안 소…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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