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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연패’ 삼성, 코치진 개편…최일언 수석에 박석진·박한이 코치 1군행

    ‘8연패’ 삼성, 코치진 개편…최일언 수석에 박석진·박한이 코치 1군행

    8연패의 수렁에 빠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코칭스태프 개편으로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삼성은 13일 “최일언 퓨처스(2군) 감독을 1군 수석 코치로, 박석진 2군 투수 코치를 1군 투수 코치로, 박한이 2군 타격 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각각 보직 변경했다”고 밝혔다.기존의 정대현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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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MLB 데뷔 후 첫 4번 선발 출격…KBO리그 출신 켈리 상대

    이정후, MLB 데뷔 후 첫 4번 선발 출격…KBO리그 출신 켈리 상대

    최근 주춤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선발 출격한다. 이정후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지는 2025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이…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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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점 뒤진 9회초 공격 경남고, 홈에서 ‘8강행 태그아웃’

    1점 뒤진 9회초 공격 경남고, 홈에서 ‘8강행 태그아웃’

    5-6으로 뒤진 9회초 마지막 공격.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경남고 2번 타자 박보승(17)은 물금고 투수 남해담(18)의 초구를 받아 쳐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장타를 만들어 냈다. 2루를 지나 3루로 질주하던 박보승은 2루수 강민준이 연결된 공을 떨어뜨린 틈을 타 홈까…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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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구 맞고 교체’ 한화 심우준, 골절 소견…“4주 뒤에나 정상 훈련”

    ‘사구 맞고 교체’ 한화 심우준, 골절 소견…“4주 뒤에나 정상 훈련”

    12연승 중인 한화 이글스에 부상 악재가 닥쳤다. 경기 도중 무릎에 공을 맞아 교체된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골절 소견을 받았다.한화 구단은 12일 “심우준은 지난 10일 경기 중 사구로 인한 왼쪽 무릎 타박통이 발생해 2차례 병원 검진을 진행했다”며 “CT 촬영 및 더블체크 결과 비골…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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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이용찬, 어깨 염증 재활 중…“빨라야 6월 말 복귀 가능”

    NC 이용찬, 어깨 염증 재활 중…“빨라야 6월 말 복귀 가능”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NC 다이노스 베테랑 투수 이용찬(36)이 6월 이후에나 1군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NC 구단은 12일 이용찬의 부상 관련 소식을 전했다.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로 전환한 이용찬은 시즌 개막 전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 지각 합류했다.국내 선발진이 탄탄하지 못…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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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톱 다쳐 엔트리 빠졌던 NC 이용찬, 어깨 염증 발견돼 재활

    손톱 다쳐 엔트리 빠졌던 NC 이용찬, 어깨 염증 발견돼 재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투수 이용찬이 어깨에 염증이 발견돼 이달 말까지 휴식을 갖는다.NC는 12일 “이용찬이 어깨에 통증을 느껴 4월말 병원 정밀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염증이 발견돼 재활군에 합류했다”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치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26…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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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스타] 6이닝 1피안타 짠물 피칭으로 라이벌 제압한 세광고 투수 김태언

    [황금사자기 스타] 6이닝 1피안타 짠물 피칭으로 라이벌 제압한 세광고 투수 김태언

    2-0으로 앞선 4회말. 상대 선두타자에게 중전안타로 출루를 허용하자 방진호 세광고 감독은 주저 없이 3학년 투수 김태언(19)을 마운드에 올렸다. 경기 초반에, 선발투수 이준호의 투구 수도 아직 48개로 여유가 있었지만 과감하게 결정을 내렸다. 상대에게 작은 추격의 빌미도 내주지 않…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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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환, 대주자로 나서 이틀 연속 도루…시즌 첫 안타는 불발

    배지환, 대주자로 나서 이틀 연속 도루…시즌 첫 안타는 불발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에 성공한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이틀 연속 도루에 성공했다. 배지환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배지환이 그라운드를 밟은 것은 6회였다.…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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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쉽다’ 김혜성, 비디오 판독 끝 2루타 무산…애리조나전 3타수 1안타

    ‘아쉽다’ 김혜성, 비디오 판독 끝 2루타 무산…애리조나전 3타수 1안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빅리그 데뷔 첫 장타가 비디오 판독 끝에 아쉽게 무산됐다. 김혜성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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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 깬 이정후, 13타석 만에 안타…시즌 타율 0.286

    침묵 깬 이정후, 13타석 만에 안타…시즌 타율 0.286

    최근 주춤하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이정후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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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지는 법 잊었다… 선두 한화, 1만2041일만에 12연승

    어느새 지는 법 잊었다… 선두 한화, 1만2041일만에 12연승

    지는 법을 잊은 한화가 연승 숫자를 ‘12’로 늘렸다.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한화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방문경기에서 선발투수 와이스의 8이닝 무실점 호투 등을 앞세워 8-0 완승을 거뒀다. 한화가 12연승을 달린 건 전신 빙그레 시절인 1992년 5월 23일 쌍…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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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점차 뒤집고… 충암고, 연장승부끝에 16강행

    7점차 뒤집고… 충암고, 연장승부끝에 16강행

    충암고가 경기 초반 7점 차 열세를 뒤집고 황금사자기 16강에 진출했다. 충암고는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2회전에서 대전제일고에 연장 10회 접전 끝에 12-10으로 역전승했다. 충암고는 선발 정휘진(18)이 1…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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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이호준, KT 오원석 변화구에 머리 맞고 병원 이송

    롯데 이호준, KT 오원석 변화구에 머리 맞고 병원 이송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격수 이호준이 머리에 공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이호준은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사구로 인해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지 못했다. 4회초 2사 1, 2루…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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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이닝 1실점’ SSG 김광현, 라이벌 양현종과 좌완 에이스 대결서 웃었다

    ‘7이닝 1실점’ SSG 김광현, 라이벌 양현종과 좌완 에이스 대결서 웃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김광현이 동갑내기 라이벌 양현종(KIA 타이거즈)과의 토종 좌완 에이스 맞대결에서 미소를 지었다.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와 KIA의 더블헤더 2차전에는 각각 김광현과 양현종이 선발 투수로 나섰다. 올 시즌…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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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KT, 더블헤더 2차전서 팽팽한 투수전 끝 1-1 무승부

    롯데-KT, 더블헤더 2차전서 팽팽한 투수전 끝 1-1 무승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가 치열한 투수전 끝에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롯데와 KT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더블헤더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4연승 중인 3위 롯데(24승 16패)는 시즌 2번째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이번 3연전을 …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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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스타] 105구 투구로 충암고 역전승 이끈 1학년 왼손 투수 조성준

    [황금사자기 스타] 105구 투구로 충암고 역전승 이끈 1학년 왼손 투수 조성준

    10회말 2사 만루. 볼카운트는 2볼 1스트라이크. 충암고 1학년 왼손투수 조성준(16)은 자신의 105번째 공을 던졌다. 투구 수 규정상 이날 조성준이 던질 수 있는 마지막 공이었다. 조성준이 힘차게 뿌린 공은 대전제일고 5번타자 김현준의 배트에 맞고 2루수 앞으로 향했다. 2루수의…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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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안타 몰아친 NC, 두산 11-5 완파…6연승 행진

    13안타 몰아친 NC, 두산 11-5 완파…6연승 행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6연승 휘파람을 불었다.NC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11-5로 이겼다.6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 NC(16승 1무 18패)는 한 계단 상승한 6위에 자리했다.반면 두산(16…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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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연승 주역’ 와이스 “한화 5선발, 사람 대 사람으로 응원하는 사이”

    ‘12연승 주역’ 와이스 “한화 5선발, 사람 대 사람으로 응원하는 사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발 라이언 와이스가 최고 시속 156㎞의 빠른 공을 앞세워 팀의 12연승을 이끌었다.와이스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1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다.그는 이날 8회까지 공 …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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