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KS 기억하라… 구자욱 불방망이, 삼성 승리공식 깨웠다“(LG와 삼성이 맞붙은) 2002년 한국시리즈를 기억한다. 9회말 이승엽의 동점 3점 홈런과 마해영의 끝내기 홈런으로 삼성이 승리했다. 그때의 좋은 기운이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13일 안방 대구에서 열린 LG와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을 앞두고 …2024-10-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