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결국 어깨수술… FA 대박계약 먹구름
김하성(28·샌디에이고·사진)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출전이 결국 무산됐다. 어깨 수술을 받기로 했기 때문이다.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2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방문경기에 앞서 “김하성의 시즌이 끝났다”고 발표했다. …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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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8·샌디에이고·사진)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출전이 결국 무산됐다. 어깨 수술을 받기로 했기 때문이다.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2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방문경기에 앞서 “김하성의 시즌이 끝났다”고 발표했다. …

프로야구 최초의 5위 결정전이 성사될까. ‘가을 야구’로 가는 마지막 티켓 주인공이 정규시즌 최종전에야 가려지게 됐다. 현재 5위 KT는 28일 수원 안방경기에서 키움을 10-7로 꺾고 72승 2무 70패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다만 KT에 0.5경기 뒤져 있는 6위 SSG(71승 2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