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타수 연속 안타… MLB 역대 최다 타이
호세 미란다(26·미네소타·사진)가 12타수 연속 안타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대 최다 타이기록을 썼다. 미란다는 7일 휴스턴과의 안방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첫 타석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2회말과 4회말 연이어 중전안타를 쳤다. 그러면서 …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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