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김주헌 옥선 귀선 연숙 현옥 영욱 부친상
◇김주헌(현대자동차) 옥선 귀선 연숙 현옥(교사) 영욱 씨(교사) 부친상·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 이상구 씨(SK에너지) 박성조 CJ㈜ 제일제당 부사장 최동진 ㈜동양 건설부문 대표 오세탁 씨(울산엔지니어링) 장인상=20일 울산영락원, 발인 22일 052-256-6896
-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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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현대자동차) 옥선 귀선 연숙 현옥(교사) 영욱 씨(교사) 부친상·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 이상구 씨(SK에너지) 박성조 CJ㈜ 제일제당 부사장 최동진 ㈜동양 건설부문 대표 오세탁 씨(울산엔지니어링) 장인상=20일 울산영락원, 발인 22일 052-256-6896
◇김주헌(현대자동차) 옥선 귀선 연숙 현옥(교사) 영욱 씨(교사) 부친상·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 이상구 씨(SK에너지) 박성조 CJ㈜ 제일제당 부사장 최동진 ㈜동양 건설부문 대표 오세탁 씨(울산엔지니어링) 장인상=20일 울산영락원, 발인 22일 052-256-6896 ◇…
시중에서 판매되는 ‘안전벨트 위치조절기’가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린이를 전혀 보호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이 보험개발원과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중인 위치조절기 2종을 선정해 자동차 충돌실험을 한 결과 충돌 시 제품이 파손돼 어린이 보호 기능이 없었다고 20일 …
새 도서정가제 시행을 하루 앞두고 20일 온라인 서점이 최대 9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소비자들의 주문이 폭주해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했다. 새 도서정가제가 시행되면 할인율이 최대 15%로 제한되기 때문에 그전에 싼값에 책을 사려는 독자가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일 시작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 캠페인 첫날 1호 기부자로 이웃돕기 성금 250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정 부회장은 “성금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이웃 사…
혼인관계가 실질적으로 파탄난 기혼자와 성적인 행위를 한 것은 불법이 아니며, 그 배우자에게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다는 대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1992년 결혼한 박모 씨(50)와 이모 씨(45·여)는 경제 형편과 성격 차이로 불화가 심했다. 2004년 2월 박 씨가 “우리는…

유명 사교육 기업 디지털대성이 마케팅 대행업체를 이용해 댓글 등으로 여론 조작을 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소당하고 경찰이 수사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의 ‘입소문(바이럴) 마케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보업계에서는 “모든 업종에서 입소문 마케팅이 활용되며 티 나지 않게 댓글…

무대에 선 수의(囚衣) 차림의 경호(극중 이름)는 슬픈 눈으로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를 바라봤다. 그는 “너무 면목이 없어 고개조차 들 수 없지만…. 이제 더이상 그렇게 살지 않겠다”며 아버지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19세 소년의 노래를 끝으로 주위가 어두워지자 객석에서는 박…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들이 2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중 FTA 저지 전국농민대회’에서 쌀 시장 개방 반대 및 농산물 가격 보장을 촉구하는 화형식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경찰은 해체된 해양경찰에서 받아들인 경찰관 200명을 전국 각지에 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경찰청에 지능범죄수사2과를 신설하고 부산 인천 전남 강원 제주 등 5개 지방경찰청과 16개 일선 경찰서에 수사2과를 설치했다. 신설 조직은 그동안 해경이 담당하던 불량 수산물 단속…
200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옛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장남의 병역비리 은폐 의혹을 제기한 이른바 ‘병풍(兵風)’ 사건의 장본인 김대업 씨(52)가 경찰 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검찰에 20일 체포됐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지청장 전현준)에 따르면 …
전남 담양경찰서는 펜션 바비큐장 화재사고로 10명을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로 광주시 모 구의회 의원 최모 씨(55)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20일 신청했다. 경찰은 불이 난 펜션이 최 씨 부인 명의로 돼 있지만 최 씨가 펜션 부지 매입에 관여하고 화재 당시 투숙객을 …

지난달 3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 있던 누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버블시티(Burble City)’에 메시지 하나를 띄웠다. 관악캠퍼스 자연과학대 건물에서 불산이 누출됐다는 소식이었다. 익명의 사용자가 올린 글은 반경 1.5km 안에 있던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자 전원에게 실시…
강원 고성군 육군 22사단 일반전방소초(GOP) 총기 난사 사건의 피의자 임모 병장(23)에게 정신감정 결정이 내려졌다. 육군 제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 재판부는 20일 열린 4차 공판에서 임 병장의 범행 동기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 2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법무부 치료감호소에 정신…
광주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임정엽)는 20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김한식 대표(71)에게 징역 10년에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청해진해운 임직원들은 세월호가 증개축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 수익증대를 위해 과적과 부실 고…
사망 판정을 받고 영안실의 시신보관용 냉동고 앞까지 갔던 60대 남성이 되살아났다. 20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1시경 사하구의 한 주택에서 변모 씨(64)가 쓰러진 채 이웃에게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변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며 곧장 인근 병원으…
![[@뉴스룸/이성호]참수리가 된 흰꼬리수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11/21/68033070.2.jpg)
어제까지 흰꼬리수리가 있던 곳에 대신 참수리가 앉았다.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그래도 어색해 보였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모습이랄까. 2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해경 인수인력 임용식 분위기가 그랬다. 흰꼬리수리는 해양경찰의 상징 마크다. …
주요 뉴타운 재개발 사업에서 조합 설립부터 시공사 선정까지의 과정이 비리로 얼룩진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근수)는 수십억 원대 금품을 주고받으며 유착관계를 형성해 재개발사업에서 이권을 챙긴 혐의로 서울시내 재개발조합 전현직 임원과 시공사 관계자, 철…
부산항만공사 임직원 비리와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던 물류업체 관계자 2명이 동반 자살했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9시 50분경 경북 청도군 풍각면의 한 공터에 주차 중이던 승용차 안에서 강모 씨(53)와 하모 씨(44)가 숨진 채 발견됐다. 승용차 안에서는 타다 남은 번개탄 …
![[지금 SNS에서는]“솔로 탈출”… 뜨거운 연말 FA시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11/21/68033064.2.jpg)
대형 계약(?)이 이뤄지는 연말 FA(Free Agent·자유계약선수) 시장이 열렸습니다. 수십억 원의 큰돈이 오가는 프로야구 선수 이적 시장을 말하려는 게 아닙니다. 젊은 솔로들에겐 이보다 더 피부에 와 닿는 시장이 없습니다. 자의든 혹은 타의든. 자유롭게 홀로 지내던 솔로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