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해 파업 때 최소인력 남겨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1/133275355.1.jpg)
[단독]“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해 파업 때 최소인력 남겨야”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8곳이 시내버스의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되면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버스 운행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인력을 반드시 남겨야 한다. 현재는 지하철만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돼 있고 시내버스는 …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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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해 파업 때 최소인력 남겨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1/133275355.1.jpg)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8곳이 시내버스의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되면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버스 운행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인력을 반드시 남겨야 한다. 현재는 지하철만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돼 있고 시내버스는 …

이달 말부터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이 추가로 운행된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영종·송도에서 강남을 연결하는 M6463·M6464번이 2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M6463번은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 인천국…